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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sure&golf] 고반발·초경량으로 비거리 최대 48야드 늘어 시니어 골퍼들도 행복한 라운딩 즐겨보세요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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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면

획기적인 고반발과 경량화에 성공한 ‘Bang EmperorⅠ골드’는 최대 48야드의 비거리 증가를 선사한다. [사진 뱅골프코리아]

획기적인 고반발과 경량화에 성공한 ‘Bang EmperorⅠ골드’는 최대 48야드의 비거리 증가를 선사한다. [사진 뱅골프코리아]

뱅골프코리아가 클럽의 양대 기술인 고반발력과 경량화에서 획기적인 진보를 이룬 제품을 개발했다.

뱅골프코리아

뱅골프코리아는 반발계수가 최고 0.962에 달하는 궁극의 고반발 드라이버 ‘Bang Emperor Ⅰ골드’를 본격적으로 판매하기 시작했다. 반발계수 0.962는 초격차의 세계 최고 고반발이다. 반발계수 0.01당 2야드의 비거리 차이가 있기 때문에, Bang EmperorⅠ골드는 반발계수가 0.822 정도인 일반적인 드라이버보다 28야드 늘어난 비거리를 제공한다.

뱅 EmperorⅠ골드는 무게에서도 압도적인 비교 우위를 자랑한다. 일반적인 드라이버가 평균 300g인 데 비해 약 3분의 1 가벼워진 최하 205g까지 있다. 현재까지 가장 가볍다는 모 브랜드의 남성용 255g보다 25% 더 가벼운 세계 최경량 드라이버다. 이처럼 경량화에 성공한 덕분에 평소 드라이버 비거리가 100m밖에 안 나가고 스윙 스피드가 시속 40마일대에 불과한 골퍼도 뱅 EmperorⅠ골드로 스윙할 경우 피니시가 쉬워진다.

이처럼 세계 최고 고반발 기술로 증가하는 28야드와 세계 최고 경량화의 기술로 늘어난 20야드를 합쳐 뱅 EmperorⅠ골드는 최대 48야드의 비거리 증가를 보여준다.

뱅 EmperorⅠ골드는 가벼운 것부터 장타자용까지 무게 종류가 120가지나 된다. 일반적으로 스윙웨이트 C0가 가장 가벼운 드라이버인데, 뱅 EmperorⅠ골드의 스윙웨이트 A5는 15단계나 더 가볍다. 이렇게 가볍고 반발력이 높은 드라이버는 골프 클럽 역사상 획기적인 제품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뱅골프는 ‘세계 최초’라는 수식을 붙일 수 있는 각종 모델을 개발하면서 클럽 최적화 시스템을 지속해서 개선하고 있다. 성별·연령·실력·구력에 구애받지 않고 개인에게 최적화한 클럽을 제공한다.

뱅골프의 이형규 대표는 “골퍼들은 대부분 왜 볼이 잘 못 맞는지 모른다. 헤드가 어떻게 열리고 스윙 각도가 어떻게 되는지도 제대로 알지 못한다”면서 “골퍼의 스윙을 분석하고 교정하는 클럽을 만드는 것이 최적화 과정이다. 최적화의 목적은 최고의 퍼포먼스가 나오도록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고반발·초경량·최적화 과정을 통해 파워가 떨어진 시니어 골퍼들도 10~20년 전 비거리를 회복해 행복한 라운딩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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