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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아직 아가인데…” 귀여운 성장통 겪는 윌리엄 근황

중앙일보

입력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의 성장 과정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윌리엄은 동생 침대에 눕거나 동생의 이불을 덮는 등 귀여운 질투를 하며 성장통을 겪고있다. [윌리엄, 벤틀리 인스타그램 캡처]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의 성장 과정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윌리엄은 동생 침대에 눕거나 동생의 이불을 덮는 등 귀여운 질투를 하며 성장통을 겪고있다. [윌리엄, 벤틀리 인스타그램 캡처]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의 두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7일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지난해 11월에 태어난 샘 해밍턴의 둘째 아들 벤틀리 모습을 공개했다.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의 성장 과정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윌리엄은 동생 침대에 눕거나 동생의 이불을 덮는 등 귀여운 질투를 하며 성장통을 겪고있다. [윌리엄, 벤틀리 인스타그램 캡처]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의 성장 과정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윌리엄은 동생 침대에 눕거나 동생의 이불을 덮는 등 귀여운 질투를 하며 성장통을 겪고있다. [윌리엄, 벤틀리 인스타그램 캡처]

평소에도 샘 해밍턴과 정유미씨 부부는 SNS를 통해 아이들의 성장 근황을 전한 바 있다.

특히 최근에는 동생 벤틀리에게 질투심을 드러내는 윌리엄의 모습이 올라와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의 성장 과정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윌리엄은 동생 침대에 눕거나 동생의 이불을 덮는 등 귀여운 질투를 하며 성장통을 겪고있다. [윌리엄, 벤틀리 인스타그램 캡처]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의 성장 과정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윌리엄은 동생 침대에 눕거나 동생의 이불을 덮는 등 귀여운 질투를 하며 성장통을 겪고있다. [윌리엄, 벤틀리 인스타그램 캡처]

샘 해밍턴 부부가 올린 사진에는 윌리엄은 동생의 인공 젖꼭지를 대신 물거나 동생의 이불을 덮는 등 동생을 향한 질투어린 행동들이 담겼다. 이 밖에도 윌리엄은 동생 침대를 차지 하고 누워있거나 손가락을 빨기도 한다.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의 성장 과정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윌리엄은 동생 침대에 눕거나 동생의 이불을 덮는 등 귀여운 질투를 하며 성장통을 겪고있다. [윌리엄, 벤틀리 인스타그램 캡처]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의 성장 과정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윌리엄은 동생 침대에 눕거나 동생의 이불을 덮는 등 귀여운 질투를 하며 성장통을 겪고있다. [윌리엄, 벤틀리 인스타그램 캡처]

반면 또 다른 사진을 보면 동생을 안아주거나 빤히 쳐다보는 등 동생을 다정하게 챙기는 모습도 보인다.

육아 전문가들에 따르면 윌리엄의 질투 행동은 동생이 태어나면 첫째 아이에게서 흔히 일어나는 '퇴행 현상'으로 보여진다. 태어난지 약 16개월 만에 동생이 생기면서 윌리엄도 성장통을 겪고 있는 것이다.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의 성장 과정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윌리엄은 동생 침대에 눕거나 동생의 이불을 덮는 등 귀여운 질투를 하며 성장통을 겪고있다. [윌리엄, 벤틀리 인스타그램 캡처]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의 성장 과정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윌리엄은 동생 침대에 눕거나 동생의 이불을 덮는 등 귀여운 질투를 하며 성장통을 겪고있다. [윌리엄, 벤틀리 인스타그램 캡처]

이에 샘 해밍턴 부부는 형으로 성장해 가는 윌리엄을 향해 "엄마한테 넌 평생 애기야" 등의 메시지를 전하며 여전히 애정을 쏟고 있다.

이민정 기자 lee.minj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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