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아울렛, 최고 80% 할인… '블랙 쇼핑 데이'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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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이 설 명절을 맞아 백화점과 아울렛에서 ‘블랙 쇼핑 데이’ 행사를 연다.

롯데 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과 파주점은 20~22일 사흘 간 봄 상품을 20~80% 할인 판매하는 ‘블랙 쇼핑 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선 롯데백화점ㆍ롯데아울렛 등이 남성ㆍ여성ㆍ잡화ㆍ아동 등 25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지난해 봄과 여름 이월상품을 선보인다.

롯데백화점은 22일까지 본점 9층에서 신학기 백팩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데상트ㆍ르꼬끄ㆍ나이키ㆍ스케쳐스 등 모두 14개 브랜드가 참여해 다양한 백팩을 30∼70% 할인한 가격에 판매한다.

특히 나이키 백팩은 4만 9000원, 르꼬끄는 8만 9000원에 살 수 있다. 또한 EXRㆍ헤드ㆍ휠라 매장에서는 1만~2만원 가격선의 백팩을 선착순으로 구매할 수 있다.

롯데백화점 본점에서는 24일까지 ‘코리아 베스트 브랜드 페어’가 열린다. 롯데백화점 본점이 중국인 고객의 선호브랜드를 모아 만든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는 MCMㆍ스타일난다ㆍ시슬리와 루즈앤라운지ㆍ빈폴아웃도어 등 지난해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중국인 매출이 높았던 100대 브랜드 중에서 44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롯데백화점 ‘코리아 베스트 브랜드 페어’ 행사 기간에는 브랜드별로 인기 이월상품을 30~60% 할인 판매하거나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롯데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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