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기사
  • 나이트클럽 문지기였던 냅, PGA 챔피언 인생역전 스윙

    나이트클럽 문지기였던 냅, PGA 챔피언 인생역전 스윙

    올 시즌 PGA 투어에 데뷔한 뒤 5번째 출전 대회에서 우승의 감격을 맛봤다. 냅은 지난해 콘페리 투어 포인트 13위를 기록해 올 시즌 PGA 투어 시드를 따냈다. 그는 또 향후 2년간 PGA 투어 시드와 함께 마스터스를 포함한 올 시즌 특급대회 출전권도 함께 따냈다.

    2024.02.27 00:11

  • ‘나이트클럽 기도’ 아르바이트했던 냅, PGA 투어 감격 우승

    ‘나이트클럽 기도’ 아르바이트했던 냅, PGA 투어 감격 우승

    올 시즌 PGA 투어 정식 데뷔 후 5번째 출전 대회에서 맛본 정상 공기다.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주립대(UCLA) 출신인 냅은 PGA 투어 진출을 꿈꾸며 2부 투어(콘페리 투어)와 캐나다 투어에서 배고픈 세월을 참고 견뎠다. 가끔은 결혼식 같은 크고 작은 행사에서도 경비원 아르바이트를 했던 냅은 지난해 콘페리 투어 포인트 13위를 기록해 PGA 투어 시드를 따냈다.

    2024.02.26 17:00

  • [골프소식]FJ 어패럴, S/S 시즌 신제품 출시 外

    [골프소식]FJ 어패럴, S/S 시즌 신제품 출시 外

    FJ만의 퍼포먼스와 무드, 스타일을 재해석한 ①ICONIC 컬렉션과 ②PRO/SLX 컬렉션을 필두로 본격적인 봄 시즌이 시작하기 전부터 무더운 여름의 야간 골프까지, 다양한 환경과 기후 변화에서도 어떠한 제약없이 골프를 더욱 풍요롭게 즐길 수 있도록 한 ③Pre-Spring 컬렉션 그리고 고기능성 소재의 ④리플렉티브 자켓 다채롭게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클리브랜드골프, NEW HB SOFT2 퍼터 출시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가 전개하는 클리브랜드골프는 부드러움과 동시에 보다 안정된 방향성과 일관성 있는 거리 제어 기술이 탑재된 NEW HB SOFT2 퍼터를 출시한다. 투어에서 선호하는 피스톨 형태의 HB SOFT2 PISTOL은 아크형 스트로크 시 부드러운 퍼팅 동작이 가능하도록 하고, 직선형 스트로크에는 손목의 움직임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두께가 굵은 HB SOFT2 PISTOL OVERSIZE를 조합했다.

    2024.02.26 09:01

  • “앤서니 김, 이번 주 LIV 골프로 복귀”

    “앤서니 김, 이번 주 LIV 골프로 복귀”

    재미 교포 앤서니 김이 이번 주 LIV 골프로 복귀한다고 미국의 여러 매체가 25일(한국시간) 보도했다. 3월 1일부터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인근 로열 그린 골프장에서 열리는 LIV 제다에 와일드카드 선수로 출전한다는 내용이다. LIV CEO인 그렉 노먼이 앤서니 김을 찾아가 복귀를 설득한 것으로 보도됐다.

    2024.02.25 05:54

  • KLPGT, 악천후 컷오프 등 대회 관련 규정 손봐

    KLPGT, 악천후 컷오프 등 대회 관련 규정 손봐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이하 KLPGT)가 지난 19일 열린 2024년도 KLPGT 제1차 이사회를 통해 대회 관련 각종 규정을 변경했다. 먼저 대회 진행 중 악천후 등 불가항력적인 사유로 예정된 일정에 종료하기 어려운 경우, 원활한 대회 운영을 통한 스폰서 및 선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악천후 관련 컷오프 규정을 개정했다. 또한, 준회원 선발 실기평가 및 점프투어 시드순위전의 원활한 진행과 동반 선수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반 9홀 컷오프 규정을 신설했다.

    2024.02.23 10:53

  • 골프설계가협회 "저작권 불인정 법원 판결 수용할 수 없다"

    협회는 또한 "정부는 국민의 창작활동과 저작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정책에 적극 힘쓰고 있다. 특히 세계시장에서 K-콘텐츠 보호를 위한 다양한 노력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 골프는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어 해외코스를 국내 설계자가 설계하는 사례도 쉽게 접할 수 있다. 코스설계자의 노력이 헛되지 않고 골프 코스설계자의 저작권과 창작성이 보호받아 한국 골프 문화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적극 행동할 것"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최근 이와 관련한 항소심 판결(서울고등법원 2024. 2. 1. 선고 2022나2000485, 2023나2003078 판결)에서 골프 코스의 저작물성을 인정한 기존의 판례들과는 다르게‘골프 코스는 창작성이 있다고 인정하기 어려우므로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지 않는다’라고 하여 저작자로서 설계자들은 수년간, 수많은 재판을 통해 인정받았던 골프 코스의 창작성과 저작물성을 하루아침에 모두 부정당했습니다. 만약 골프장 설계에 수많은 다양성이 존재하지 않고, 골프 코스가

    2024.02.22 17:08

  • [더골프숍] 삼각함수 푼다...한국형 골프 거리 측정기의 진화

    [더골프숍] 삼각함수 푼다...한국형 골프 거리 측정기의 진화

    수학 시간에 배운 코사인 법칙에 의거, A지점에서B지점까지의 거리, A에서 C지점까지의 거리, 그 사이 각(∠BAC)을 알면 B에서 C까지의 거리도 알 수 있다. 같은 원리로 카트에서 핀과의 거리, 카트에서 볼과의 거리를 알면 볼에서 핀과의 거리도 알 수 있다. 카트와 카트길을 이용하는 한국 골프 라운드 특성에 맞게 진화한 제품이라고 볼 수 있다.

    2024.02.21 09:32

  • 애초에 ‘원팀’ 될 수 없었다? 미켈슨과 이강인의 하극상

    애초에 ‘원팀’ 될 수 없었다? 미켈슨과 이강인의 하극상 유료 전용

    미국팀의 원투 펀치인 타이거 우즈와 필 미켈슨이 첫날 오전 포볼 첫 경기에 한 조로 출격했다. 미국 캡틴 할 서튼은 두 선수가 함께 뛰면 누구를 만나도 이길 거로 봤다. 첫날 오전 포볼 경기 패배로 팀워크 없는 우즈-미켈슨에 대한 비판이 들끓었다.

    2024.02.20 15:10

  • 마쓰야마, 최경주 제치고 아시아 최다승

    마쓰야마, 최경주 제치고 아시아 최다승

    마쓰야마 히데키(32·일본)가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벌어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에서 역전 우승했다. 2022년 마쓰야마가 소니 오픈에서 우승하자 PGA 투어에서 4승을 거두고 은퇴한 마루야마 시게키(54)는 "아시아 선수 중 최다승을 하라"는 격려 메시지를 보냈다. 이로써 마쓰야마는 최경주를 넘어 PGA 투어에서 아시아 최다승 선수가 됐다.

    2024.02.20 00:11

  • LPGA 대회 여는 박세리 “후배에게 꿈과 희망을”

    LPGA 대회 여는 박세리 “후배에게 꿈과 희망을”

    LPGA 투어 대회에 한국 선수의 이름이 들어간다. 박세리가 19일 LPGA 투어 퍼힐스 박세리 챔피언십 대회 설명회를 개최했다. 박세리는 또 "시행착오가 있겠지만 매년 더 좋은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골프 대중화의 시발점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부연했다.

    2024.02.19 15:54

  • ‘민무늬’ 모자여도 행복하다는 양희영 “오히려 홀가분해요”

    ‘민무늬’ 모자여도 행복하다는 양희영 “오히려 홀가분해요”

    11월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200만달러(약 26억원)라는 막대한 상금을 챙겼다. US여자오픈과 함께 LPGA 투어에서 가장 많은 우승 상금이 걸린 터라 지난해 상금 최종 순위도 곧장 2위(42억원)로 점프했다. 남들은 잘 쓰지 않는 벙거지 스타일, 그것도 후원 회사의 로고나 이름이 아닌 자그마한 이모티콘이 박힌 모자가 화제를 끌었다.

    2024.02.19 10:01

  • 새 옷 입고 10개월 만에 복귀했는데…우즈, 몸살로 기권

    새 옷 입고 10개월 만에 복귀했는데…우즈, 몸살로 기권

    우즈는 지난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 리비에라 골프장에서 벌어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2라운드 도중 기권했다. 현대차가 후원하는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은 우즈가 지난해 4월 마스터스에 출전했다가 기권한 이후 10개월 만에 처음 출전한 공식 대회다. 대회 개막을 앞두고 우즈는 지난해 수술을 받은 발목에 문제가 없다고 했다.

    2024.02.19 00:11

  • 이소미, LET 사우디 공동 7위…우승은 태국 타와타나낏

    이소미, LET 사우디 공동 7위…우승은 태국 타와타나낏

    이소미는 18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골프클럽(파72·6817야드)에서 열린 아람코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로 2타를 줄여 합계 6언더파 282타 공동 7위를 기록했다. 지난해까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5승을 거둔 이소미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도전을 택했다. 한편 전날까지 공동 5위를 달렸던 양희영은 마지막 날 버디 2개와 보기 6개로 4타를 잃어 2언더파 공동 18위로 대회를 마쳤다.

    2024.02.19 00:10

  • 몸살에도 거뜬히 2언더파…김재희 “최종라운드에선 몰아쳐야죠”

    몸살에도 거뜬히 2언더파…김재희 “최종라운드에선 몰아쳐야죠”

    경기가 끝난 뒤에는 의자로 푹 쓰러질 정도로 몸 상태가 좋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차곡차곡 언더파를 쌓으며 최종라운드 희망을 부풀렸다. 김재희는 17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골프클럽(파72·6817야드)에서 열린 유럽여자프로골프 투어(LET) 아람코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타를 줄여 중간합계 이븐파를 기록했다. 몸이 떨릴 정도로 상태가 좋지 않았다는 김재희는 "4타를 잃은 1라운드가 아쉬워서 그렇지 코스 자체는 충분히 좋은 스코어를 낼 만하다고 본다.

    2024.02.17 22:30

  • 모래폭풍 속에서 귀중한 경험 쌓는 ‘2023년 신인왕’ 김민별

    모래폭풍 속에서 귀중한 경험 쌓는 ‘2023년 신인왕’ 김민별

    생애 한 번뿐인 신인왕을 차지한 김민별은 15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골프클럽에서 개막한 유럽여자프로골프 투어(LET) 아람코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을 통해 올 시즌 첫 번째 실전을 치르고 있다. 아람코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아닌 LET 대회다. 김민별은 "이번 대회는 첫 번째 실전인 만큼 전지훈련의 연장선상이라고 생각한다"면서도 "물론 여기에서 좋은 기운을 얻어 올 시즌 KLPGA 투어에서 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내고 싶다"고 힘주어 말했다.

    2024.02.17 15:00

  • 양희영, LET 사우디 2R 4위 점프…성유진 17위, 이소미 28위

    양희영, LET 사우디 2R 4위 점프…성유진 17위, 이소미 28위

    양희영은 17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골프클럽(파72·6817야드)에서 열린 아람코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로 2타를 줄여 중간합계 4언더파를 기록했다. 10번 홀(파4)에서 출발한 양희영은 파4 11번 홀과 13번 홀에서 연달아 버디를 잡았다. 그러나 전반 보기 1개와 버디 1개가 차례로 나왔고, 후반에도 버디 2개와 보기 2개로 더는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2024.02.17 13:25

  • 타이거 우즈 10개월 만의 복귀전서 몸살 증세로 기권

    타이거 우즈 10개월 만의 복귀전서 몸살 증세로 기권

    현대차가 후원하는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은 우즈가 지난해 마스터스에 출전했다가 기권한 이후 10개월 만에 처음 출전한 공식 대회이며 그가 호스트를 맡은 대회이기도 하다. 우즈 측 롭 맥나라마는 "어제 부터 감기 몸살 증세가 있었는데 오늘 아침에 악화됐다. 대회를 앞두고 우즈는 지난해 수술을 한 발목에 문제가 없다고 했다.

    2024.02.17 07:48

  • 10개월 만의 복귀전서 섕크까지…우즈는 그래도 웃었다

    10개월 만의 복귀전서 섕크까지…우즈는 그래도 웃었다

    타이거 우즈(49·미국)가 10개월 만에 출전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 대회 복귀전 첫날을 1오버파로 마쳤다. 우즈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팰리세이즈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에서 버디 5개를 잡고 보기 6개를 기록했다. 지난해 4월 마스터스에서 중도 기권한 우즈는 이날 10개월 만에 처음으로 PGA 투어 정규 대회에 나섰다.

    2024.02.16 11:31

  • 양희영, LET 사우디 1R 8위…신지애-이소미는 20위 출발

    양희영, LET 사우디 1R 8위…신지애-이소미는 20위 출발

    양희영은 15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골프클럽에서(파72·6817야드)에서 개막한 유럽여자프로골프 투어(LET) 아람코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2개만 잡아 2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 이어 바람이 다소 잠잠해진 후반에는 10번 홀(파4)에서 세컨드 샷을 컵 옆으로 잘 붙여 버디를 잡았고, 파4 16번 홀에서 1타를 더 줄여 2언더파로 경기를 마쳤다. 한편 다른 한국 선수로는 신지애와 이소미가 이븐파 공동 20위로 1라운드를 출발했다.

    2024.02.16 05:08

  • 사우디 간 신지애 “목표는 파리올림픽”

    사우디 간 신지애 “목표는 파리올림픽”

    신지애(36)는 30대 중반의 나이에도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날 개막한 유럽여자프로골프 투어(LET) 아람코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 출전을 위해 사우디까지 날아간 신지애는 "솔직히 말하면, 세계랭킹 하나만 보고 왔다. 6월 24일 기준 세계랭킹으로 출전 선수를 정하는데 같은 나라 선수들이 15위 안에 4명 이상이 들면 상위 1~4위 선수에게 모두 출전권을 준다.

    2024.02.16 00:11

  • 우즈, 머리부터 발끝까지 싹 바뀌었네

    우즈, 머리부터 발끝까지 싹 바뀌었네

    우즈는 15일 밤(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골프장에서 개막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했다. 우즈는 개막 전날 기자회견에서 "발목이 더는 아프지 않다. 사진은 개막 전날 프로암 대회에 출전한 우즈.

    2024.02.16 00:11

  • ‘살아있는 전설’ 신지애의 키워드…세계랭킹, 파리올림픽 그리고 윤이나

    ‘살아있는 전설’ 신지애의 키워드…세계랭킹, 파리올림픽 그리고 윤이나

    한때 전 세계 투어를 호령했던 동갑내기 친구들은 하나둘 필드를 떠났지만, 신지애(36)만큼은 여전히 전성기 못지않은 실력으로 제 자리를 지키고 있다. 주무대인 JLPGA 투어에선 2승을 거뒀고, 간간히 출전한 LPGA 투어에선 US여자오픈 준우승과 브리티시여자오픈 3위라는 값진 성적을 냈다. 6월 24일 기준 세계랭킹으로 출전 선수가 정해지는데 만약 같은 나라 선수들이 15위 안으로 4명 이상이 포함되면 상위 1~4위가 모두 출전권을 가져갈 수 있다.

    2024.02.15 15:18

  • 최정훈 이도 대표, 아시아 골프 파워피플 2년 연속 선정

    최정훈 이도 대표, 아시아 골프 파워피플 2년 연속 선정

    친환경 기업이자 국내 유일의 밸류업(Value-UP) 전문 플랫폼 회사인 주식회사 이도(YIDO) 최정훈 대표이사가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골프 인물 TOP10에 2년 연속 선정됐다. 미국 골프 전문지 ‘골프 Inc(Golf Inc. Korea)’가 발표한 ‘아시아 골프 산업 영향력 있는 인물(The Most Powerful People in the Asian Golf Industry)’ Top 10에 최정훈 대표이사가 올해도 이름을 올렸다. ㈜이도는 지난 2022년부터 국내 최초로 전액 무상의 ‘클럽디 꿈나무’ 사회공헌을 통하여 골프를 접해보지 못한 아이들이 골프를 경험할 기회는 물론 미래 대한민국을 대표할 골프 꿈나무들을 위해 무상 라운드와 레슨을 진행하고 있다.

    2024.02.15 11:34

  • 우승 상금 10억…골프 해외파-국내파, 사막 한가운데서 격돌

    우승 상금 10억…골프 해외파-국내파, 사막 한가운데서 격돌

    이들이 모이는 곳은 15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의 명문 리야드 골프클럽(파72·6817야드)에서 개막하는 유럽여자프로골프 투어(LET) 아람코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이다. 총상금 500만달러(약 67억원)가 걸린 이번 대회에는 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양희영과 올해 신인으로 뛰고 있는 이소미와 성유진, 임진희 그리고 JLPGA 투어를 대표하는 신지애와 KLPGA 투어 신진급인 홍정민과 김재희, 황정미, 김민선7, 김민별 등 모두 10명의 국내 선수들이 나선다. 아람코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은 LPGA 투어 공동주관 대회가 아님에도 67억원이라는 많은 총상금과 작지 않은 여자골프 세계랭킹 포인트가 걸려있다.

    2024.02.15 0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