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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인생 가장 어려운 9홀"...디 오픈 3R 싸움닭 호셸 선두

    "내 인생 가장 어려운 9홀"...디 오픈 3R 싸움닭 호셸 선두

    ‘싸움 닭’ 빌리 호셸이 21일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인근 사우스 에어셔의 로열 트룬 골프장에서 벌어진 디 오픈 3라운드에서 악천후를 뚫고 선두에 올랐다. 로열 트룬은 일반적으로 전반 9홀에는 뒷바람이 불고 후반 9홀은 맞바람이 분다. 예선을 통해 대회에 참가했다가 첫날 단독 선두에 올랐으며 3라운드 챔피언조에서 경기한 무명 댄 브라운은 3라운드 막판까지 단독 선두를 달렸다.

    2024.07.21 05:12

  • 디 오픈 챔피언십은 왜 위대한가

    디 오픈 챔피언십은 왜 위대한가

    올해 마스터스에서 컷통과(상위 50위와 동타)한 60명 중 이번 디 오픈(상위 70위와 동타)에서 컷을 넘은 선수는 31명이다. 마스터스에서 컷통과한 선수의 절반은 디 오픈 컷을 통과하지 못하거나 출전하지 못했다. ‘명인 열전’이라고도 불리는 마스터스에서 컷통과한 화려한 선수들이 왜 디 오픈 챔피언십에서 맥을 못췄을까.

    2024.07.21 00:14

  • 힘겹게 디 오픈 컷 통과했던 임성재, 3R 5언더파 맹타…20위권으로 깜짝 도약

    힘겹게 디 오픈 컷 통과했던 임성재, 3R 5언더파 맹타…20위권으로 깜짝 도약

    1번 홀(파4)에서 출발한 임성재는 파4 3번 홀에서 첫 번째 버디를 잡았다. 3연속 버디의 기세를 전반 막판에도 몰아 파3 8번 홀과 파4 9번 홀에서 다시 버디를 낚았다. 이후 후반 들어 파 행진을 이어가던 임성재는 14번 홀(파3)에서 보기를 적었지만, 마지막 18번 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해 5언더파로 경기를 마쳤다.

    2024.07.20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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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시우 238야드 디 오픈 17번 홀에서 홀인원

    김시우 238야드 디 오픈 17번 홀에서 홀인원

    김시우가 20일 밤(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사우스 에어셔의 로열 트룬 골프장(파71)에서 벌어진 골프 메이저대회 디 오픈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홀인원을 했다. 미국 골프 채널에 의하면 올해 로열 트룬 골프장 17번 홀은 디 오픈 역사상 가장 긴 파3홀이다. 로열 트룬에서 열린 디 오픈 17번 홀에서 홀인원이 나온 적이 없었다.

    2024.07.20 22:45

  • 디 오픈 챔피언십 우승 도전하는 돼지 농장 아들

    디 오픈 챔피언십 우승 도전하는 돼지 농장 아들

    스코틀랜드 아이어 인근 로열 트룬 골프장에서 20일(한국시간) 열린 152회 디 오픈 챔피언십 2라운드 2위에 오른 선수는 댄 브라운(29)이었다. DP 월드투어는 2부 투어(챌린지 투어)가 있고, 그 아래 알프스, 독일, PGA 유로프로투어가 있다. 브라운은 2021년 유로프로투어에서 5위 이내 4번 들었고 챌린지 투어(2부 투어)를 거쳐 DP 월드투어로 올라왔다.

    2024.07.20 19:29

  • 우즈·매킬로이 디오픈 컷 탈락… 김민규·왕정훈, 2R 공동 18위

    우즈·매킬로이 디오픈 컷 탈락… 김민규·왕정훈, 2R 공동 18위

    한국오픈 우승으로 출전권을 얻은 김민규는 이날 버디 4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71타를 적어냈다. 우즈는 이날 버디 1개, 보기 5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6타를 잃었다. 2019년 디오픈 챔피언 라우리는 버디 5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두 타를 줄여 단독 선두(7언더파 135타)에 올랐다.

    2024.07.20 17:22

  • [골프소식]타이틀리스트, 골프볼 피팅 어플리케이션 개발 外

    [골프소식]타이틀리스트, 골프볼 피팅 어플리케이션 개발 外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피팅 어플리케이션 개발 타이틀리스트가 열정적인 골퍼들에게 최고의 골프볼 선택을 더욱 효과적으로 도와줄 새로운 피팅 툴인 골프볼 피팅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전문 볼 피터가 사용하는 이 어플리케이션은 투어 선수는 물론, 클럽 전문가, 다양한 레벨의 열정적인 골퍼들의 골프볼 피팅 데이터 수천 개를 바탕으로 개발됐다.고유의 알고리즘을 통해 15분 내외로 빨리 소요되지만 정확한 피팅이 이뤄진다. 개발 단계에서 피팅 어플리케이션으로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고유 알고리즘을 통해 골퍼에게 Pro V1, Pro V1x, Pro V1x 레프트 대시(Left Dash), AVX 총 4가지 골프볼 중 가장 최적화된 골프볼을 추천하는 것으로 피팅은 마무리가 된다.

    2024.07.19 13:45

  • ‘어린왕자’ 송영한, 디오픈 첫날 선전…우즈는 8오버파

    ‘어린왕자’ 송영한, 디오픈 첫날 선전…우즈는 8오버파

    일본 무대에서 활동 중인 ‘어린왕자’ 송영한이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디오픈 골프 대회 첫날 선전을 펼치며 기대감을 높였다. 송영한은 19일 영국 스코틀랜드 사우스 에어셔의 로열 트룬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이번 대회 1라운드를 이븐파 71타로 마쳤다. 6언더파 65타를 기록해 선두에 나선 대니얼 브라운(영국)에 6타 뒤진 공동 18위다.

    2024.07.19 13:31

  • ‘챔피언의 심리코치’ 정그린 그린코칭솔루션 대표, 신간 ‘이기는 멘탈’ 발간

    ‘챔피언의 심리코치’ 정그린 그린코칭솔루션 대표, 신간 ‘이기는 멘탈’ 발간

    ‘골프 여제’ 박인비를 비롯해 현재 한국 여자골프의 1인자인 고진영 그리고 뉴질랜드의 골프 천재 리디아 고, 피겨스케이팅 남자 국가대표 차준환, 2024 파리올림픽 탁구 여자 국가대표 신유빈 등 다양한 종목에서 스포츠 스타들의 멘탈 코치를 맡고 있는 정그린 그린코칭솔루션 대표(광운대학교 코칭심리학 박사)가 신간 ‘이기는 멘탈(와이즈맵, 300쪽)’을 내놨다. ‘챔피언의 심리코치 정 대표가 전하는 4단계 멘탈 강화 트레이닝’이란 부제가 붙은 이기는 멘탈은 내면의 잠재력을 깨워 스스로 싸워 이길 수 있는 정신력을 키우는 노하우를 담았다. 강한 멘탈, 즉 이기는 멘탈이란 부서지지 않는 정신력이 아니라 숱하게 넘어지더라도 꿋꿋이 일어서서 끝까지 나아가는 힘, 어떤 상황에도 유연하게 대처하는 삶의 태도라고 보는 저자는 그동안 챔피언들과 함께 강하고도 부드러운 마음 근육을 단련한 과정을 소개하며 독자들에게 스스로 강해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2024.07.19 10:58

  • ‘첫 승 도전’ 최혜진, LPGA투어 다나오픈 첫날 단독 선두

    ‘첫 승 도전’ 최혜진, LPGA투어 다나오픈 첫날 단독 선두

    최혜진은 19일 미국 실베이니아의 하일랜드 메도스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LPGA 데이나 오픈(총상금 175만 달러) 첫날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기록해 7언더파 64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올 시즌 또한 2월 혼다 타일랜드에서 공동 3위에 오르며 기세를 높였지만 3월 이후엔 지난주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을 공동 7위로 마치기 전까지 톱10에 들지 못했다. 대회 첫날 10번홀에서 출발한 최혜진은 잇달아 파를 기록하다 파5 홀인 17번 홀과 18번 홀에서 잇달아 버디를 낚으며 기세를 올렸다.

    2024.07.19 10:26

  • 우즈 “골프인생 중 양용은에 졌을 때 가장 뼈아팠다”

    우즈 “골프인생 중 양용은에 졌을 때 가장 뼈아팠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9·미국)가 선수 생활을 통틀어 가장 뼈아팠던 기억으로 2009년 8월 PGA 챔피언십의 역전패를 꼽았다. 최근 몸 상태부터 18일 개막하는 디 오픈에 출전하는 각오 등을 이야기하다 "선수 경력에서 가장 큰 상실감을 느낀 건 언제였고, 이를 극복하기까지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렸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반면 양용은은 마지막 날 이글 1개와 버디 2개, 보기 2개로 2언더파를 기록하면서 우즈를 꺾고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2024.07.18 00:02

  • 우즈가 떠올린 가장 뼈아픈 기억은 2009년 양용은에게 당한 PGA 챔피언십 역전패

    우즈가 떠올린 가장 뼈아픈 기억은 2009년 양용은에게 당한 PGA 챔피언십 역전패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9·미국)가 선수 생활을 통틀어 가장 뼈아픈 기억으로 2009년 8월 PGA 챔피언십에서의 패배를 꼽았다. 최근 몸 상태부터 18일 개막하는 디 오픈 출전 각오 등을 이야기하던 가운데 인터뷰 막판 "선수 경력에서 가장 큰 상실감을 무엇에서 느꼈고, 이를 극복하기까지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렸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2009년 이미 최정상의 위치를 지키던 우즈는 2타 리드를 안고 출발한 PGA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고전했다.

    2024.07.17 18:00

  • ‘IOC 선수위원 도전’ 골프퀸 박인비 파리행…본격 유세전 펼친다

    ‘IOC 선수위원 도전’ 골프퀸 박인비 파리행…본격 유세전 펼친다

    한국인 세 번째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을 꿈꾸는 ‘골프 여제’ 박인비(36·사진)가 16일 프랑스로 떠났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통산 21승을 거둔 박인비는 지난해 8월 치열한 경쟁을 뚫고 한국의 선수위원 후보로 선출됐다. IOC는 지난해 11월 박인비를 포함해 각국에서 뽑힌 선수위원 후보 32명(남자 14명, 여성 18명)을 발표했다.

    2024.07.17 00:02

  • 주영민, 호연배 미드아마골프 최강전 3타 차 우승

    주영민, 호연배 미드아마골프 최강전 3타 차 우승

    주영민이 16일 경북 김천포도 골프장에서 벌어진 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 호연배 아마추어 골프 최강전에서 2라운드 합계 4언더파 140타로 이상전을 3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대회를 개최해주신 이준기 회장 및 김천시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대회는 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 초대, 2대 회장을 역임한 이준기씨와 김천시가 주최하고, 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이 주관했다.

    2024.07.16 18:11

  • 몽베르CC 북코스, 잔디 바꿔 재개장

    몽베르CC 북코스, 잔디 바꿔 재개장

    경기도 포천시 몽베르 컨트리클럽이 북코스(쁘렝땅, 에떼 코스) 페어웨이 및 러프의 잔디 교체 공사를 완료하고 20일 재개장한다. 조건진 대표이사는 "잔디 교체로 골프장의 미관을 개선하고, 골퍼의 샷 퀄리티를 향상시켜 고객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코스 개선과 더불어 9월부터 시행할 원웨이(One-way) 방식의 경기 운영 등으로 명문 골프장으로 재도약하겠다"고 말했다. 몽베르CC는 경기 포천시 영북면에 위치했으며 1990년 18홀로 개장했다가 2002년 36홀로 확장됐다.

    2024.07.16 15:37

  • 美골프는 변명거리라도 있다…‘갑툭튀 감독’ 홍명보 코미디

    美골프는 변명거리라도 있다…‘갑툭튀 감독’ 홍명보 코미디 유료 전용

    라이더컵을 주관하는 미국 PGA(PGA 투어가 아님) 존 린더트 회장은 캡틴의 조건으로 ‘라이더컵 경험’ ‘(선수들과의) 강력한 유대 관계’ ‘식지 않는 열정’을 꼽았다. 지난해 PGA 투어를 소재로 한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시리즈 풀스윙은 브래들리가 라이더컵 대표로 선발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라이더컵에서 돈 안 주면 모자 안 쓴다는 모자 게이트 때문에 떠들썩했던 터라 브래들리의 열정을 본 미국 골프팬들은 감동했다.

    2024.07.16 15:06

  • “IOC 선수위원 해낼게요”…‘골프 여제’ 박인비, 파리행 ‘유세 준비’

    “IOC 선수위원 해낼게요”…‘골프 여제’ 박인비, 파리행 ‘유세 준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에서 한국인으로는 가장 많은 7승을 거둬 골프 여제라는 별명을 얻은 박인비는 지난해 8월 치열한 경쟁을 뚫고 한국의 선수위원 후보로 선출됐다. 이어 IOC는 지난해 11월 박인비를 포함해 각국에서 뽑힌 선수위원 후보 32명(남자 14명, 여성 18명)을 발표하고 공식적인 선거 시작을 알렸다. 일례로 유승민 위원은 2016 리우올림픽에서 발로 뛰는 선거운동을 통해 각국 선수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2024.07.16 09:35

  • 더 시에나 그룹 자선 골프대회 ‘더 시에나 컵’ 참가만 해도 경품

    더 시에나 그룹 자선 골프대회 ‘더 시에나 컵’ 참가만 해도 경품

    더 시에나 그룹이 다가오는 9월 2일, 제주 1호 골프장 더 시에나 CC에서 ‘2024 제2회 더 시에나 컵’자선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더 시에나 CC는 더 시에나 그룹에서 운영하는 골프장으로 지난 해 KLPGA 골프대회 ‘에버콜라겐 더시에나 퀸즈크라운 2023’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으며, 그 뒤를 이어 바로 ‘제1회 더 시에나 컵’ 골프 대회까지 성황리에 치뤄냈다. 더 시에나 그룹은 토스카나 호텔, 더 시에나 리조트 제주, 더 시에나 CC 제주, 골프 웨어 브랜드 더 시에나 라이프, 복합 문화공간 더 시에나 라운지 청담을 운영하며,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기 위해 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을 위해 긴급 의료비와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 및 장학금 지원 사업에 후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2024.07.15 12:09

  • 장유빈, 마침내 웃었다

    장유빈, 마침내 웃었다

    장유빈은 이날 첫 번째 파 5인 2번 홀에서 2온을 시도하다 공을 물에 빠뜨려 더블보기를 했다. 이번 대회 마지막 날 3타 차 선두로 출발한 장유빈이 9번 홀에서 공을 또 물에 빠뜨렸다면 우승은 물 건너갔을지도 모른다. 평균타수(69.3타, 평균 버디 수(4.53개), 평균 드라이브샷 거리(312야드)에서 모두 1위다.

    2024.07.15 00:02

  • 고지우, 1년 기다림 끝 ‘통산 2승’

    고지우, 1년 기다림 끝 ‘통산 2승’

    고지우는 2022년 입문하자마자 KLPGA 투어에서 가장 많은 버디(336개)를 잡아내 ‘버디 폭격기’라는 별명을 얻었다. 1타 차 단독선두로 마지막 날 경기를 시작한 고지우는 1번 홀(파4)에서 2m짜리 버디 퍼트를 성공시켜 기선을 제압했다. 이채은은 11번 홀(파5)까지 버디 4개를 기록하면서 고지우를 1타 차이로 쫓았고, 전예성도 12번 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하면서 선두 고지우에 1타 뒤진 17언더파 공동 2위가 됐다.

    2024.07.15 00:02

  • 한국 골프의 미래 장유빈, 프로 되어 첫 우승

    한국 골프의 미래 장유빈, 프로 되어 첫 우승

    한국 골프를 빛낼 스물 두 살의 영건 장유빈이 프로가 되어 첫 승을 신고했다. 평균 타수(69.3타 1위), 평균 버디 수(4.53개 1위), 평균 드라이브샷 거리(312야드 1위), 톱 10 피니시율 1위다. 당시는 아마추어로 우승했고 올해는 프로가 되어 첫 우승을 차지했다.

    2024.07.14 18:39

  • 최혜진·김효주, 에비앙 챔피언십 공동 4위…선두권과 1타 차

    최혜진·김효주, 에비앙 챔피언십 공동 4위…선두권과 1타 차

    최혜진(25)과 김효주(29)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을 공동 4위로 기분 좋게 출발했다. 2014년 이 대회 우승자 김효주도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골라내 최혜진, 리디아 고(뉴질랜드), 후루에 아야카(일본) 등과 함께 공동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시즌 LPGA 투어에서 6승을 쓸어담은 여자 골프 세계 1위 넬리 코르다(미국)도 2언더파 69타로 공동 21위에 이름을 올렸다.

    2024.07.12 10:32

  • 3연속 버디만 세 차례…임성재, 스코틀랜드오픈 첫날 1타 차 2위

    3연속 버디만 세 차례…임성재, 스코틀랜드오픈 첫날 1타 차 2위

    임성재는 12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베릭 르네상스 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겸 DP월드투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오픈 1라운드에서 7언더파 63타를 쳐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임성재는 시즌 첫 우승이자 PGA 투어 통산 세 번째 우승을 스코틀랜드에서 따낼 기회를 잡았다. 1번 홀(파4)에서 그린을 놓쳐 보기로 시작한 임성재는 2번 홀(파4)에서도 두 번째 샷이 그린을 벗어나 연속 보기를 적어낼 위기에 몰렸다.

    2024.07.12 08:45

  • 컷컷컷컷컷컷컷컷…이제는 ‘어퍼컷’

    컷컷컷컷컷컷컷컷…이제는 ‘어퍼컷’

    임희정은 11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568야드)에서 개막한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3언더파 공동 21위에 올랐다. 그러나 임희정은 2022년 6월 한국여자오픈 우승 이후 내리막길을 걸었다. 고향 팬의 뜨거운 응원을 받는 임희정은 "처음에는 고향 팬의 응원이 부담스럽기도 했다.

    2024.07.12 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