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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테크노파크, 칠곡군기업연구소협의회 대상 기술세미나 개최

중앙일보

입력

(재)경북테크노파크가 지난 5일, 칠곡군 평산아카데미에서 ‘제3회 칠곡군기업연구소협의회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칠곡군 소재 중소·중견기업으로 구성된 칠곡군기업연구소협의회는 ▲연구개발 수요발굴, ▲산업 분과별 협의회 운영을 통한 기업 R&D연계, ▲중앙․도단위 전략산업 정보교환 및 사업 공동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세미나를 통한 인재육성 등을 주요 전략으로, 전문가와 기업을 연계함으로써 기업의 애로기술 해결 및 신규 과제발굴⋅연구성과 사업화 촉진 지원 등을 통해 칠곡군 지역산업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게 된 칠곡군기업연구소협의회 기술세미나는 “산업환경 변화(제조기업 디지털 전환)에 따른 중소기업차원의 전략 방안”을 주제로 칠곡군 김재욱 군수, 경북테크노파크 하인성 원장, ㈜계림금속 정민호 대표 등 협의회 회원사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는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 대응 전략과 분야별 사례(아이투주식회사 이순열 대표), ▲ChatGPT를 활용한 중소·중견기업 활용법(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김태원 수석연구원), ▲제조기업 디지털 전환을 위한 클라우드 활용방법(경북IT융합산업기술원 천승만 센터장) 강연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칠곡군기업연구소협의회 회원사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세미나로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핵심기술 정보를 공유하고 향후 회원사 간 협업을 계획하는 수단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재)경북테크노파크 하인성 원장은 “제3회 칠곡군기업연구소협의회 기술세미나는 제조업이 디지털 전환을 위해 핵심기술을 공유는 자리로 기업 간 네트워킹을 통해 의견을 나누는 자리다.”라며, “기술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산업 간 핵심기술을 공유하고 연계 협력하여 R&D 역량을 갖춘 중소·중견기업의 육성이 절실히 필요할 때라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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