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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뒤 월 500만원 연금" 51세 미혼여성의 황금황혼 도전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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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02면

[머니랩] 자산건강진단

머니랩 자산건강진단

머니랩 자산건강진단

투자에는 정답이 없고 각자의 길만 있다고 한다. 투자자별로 투자 목적과 처한 상황이 모두 다른 데다 예상치 못한 변수가 터지기 때문이다. 주식 투자, 노후 준비, 상속·증여, 경매 등 다양한 투자 정보를 제공해 온 중앙일보 프리미엄 디지털 구독서비스 더중앙플러스의 대표 콘텐트인 ‘머니랩’이 [자산건강진단]을 선보인 이유다.

머니랩의 [자산건강진단]은 구독자와의 쌍방향 소통 콘텐트로 기획했다. 구독자가 보낸 재테크 고민에 대한 해법을 머니랩이 선별해 꾸린 자산 진단 주치의가 제시해 준다.

[자산건강진단] 1~3회에서는 구독자가 가진 연금 관련 고민을 풀어봤다. 연금 부자를 노리는 30대 맞벌이 부부, 은퇴를 10년 앞둔 50대 외벌이 가장, 퇴직 후 제2의 인생을 준비 중인 50대 미혼 여성 등이 자산 관련 고민을 보내왔다.

연금 월 100만원 납부하면

연금 월 100만원 납부하면

은퇴 후 노후 생활비로 월 500만원이 목표인 미혼 여성 홍지영(51·가명)씨의 경우를 살펴보자. 홍씨는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며 받은 퇴직금 1억8000만원을 예금 1억원과 주식형 상품 8000만원에 나눠 적립한 뒤 현재도 매달 월 100만원씩 연금계좌에 적립 중이다. 우선 홍씨의 연금 준비 상황을 두물머리투자자문과 프리즘투자자문 등 핀테크 업체의 시뮬레이션 분석을 통해 예상 연금 수령액과 연금 고갈 시기 등을 점검했다. 홍씨는 목표 수령액을 기준으로 연 5% 수익률을 기록할 경우 78세 때 연금이 고갈된다는 결과가 나왔다.

이런 시뮬레이션을 거친 뒤 연금 주치의의 솔루션이 제공된다. 연금 부문에는 천영록 두물머리 대표, 홍춘욱 프리즘투자자문 대표, 민주영 신영증권 연금컨설팅부 이사, 김덕근 KB증권 연금컨설팅부장, 안윤철 삼성증권 연금전략팀장 등 국내에서 손꼽는 연금전문가가 자산 주치의로 참여하고 있다. 홍씨의 경우 “적립액을 175만원으로 늘리거나 연금 눈높이를 낮춰라”(홍춘욱 대표), “예금 자산을 장기 채권이나 글로벌 자산배분 펀드에 투자하라”(천영록 두물머리 대표), “주식의 장기적 성장성에 주목해 적립식 분할 매수를 계속하라”(김덕근 부장) 등의 솔루션이 제공됐다. 솔루션에는 상담자의 성향에 적합한 투자 상품 등도 함께 제공된다.

머니랩 [자산건강진단]은 앞으로 연금 외에도 주식·채권·부동산 등 다양한 분야의 자산 고민에 대한 해법도 제시할 예정이다. 전문가에게 자산 관리 자문을 하고 싶은 분은 e메일(yjh@joongang.co.kr)을 보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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