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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ing&Food] 전 세계 증류주 판매량 22년 연속 1위 기록…‘글로벌 소주’로 자리매김

중앙일보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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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면

‘참이슬’ 누적 판매량 387억병 기록

 참이슬은 지난 8월까지 누적 판매량 387억병을 기록했다. 80여 개 국가로 수출되며 글로벌 주류로 소주의 위상을 알리고 있다. 사진은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오른쪽)과 참이슬 후레쉬.  [사진 하이트진로]

참이슬은 지난 8월까지 누적 판매량 387억병을 기록했다. 80여 개 국가로 수출되며 글로벌 주류로 소주의 위상을 알리고 있다. 사진은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오른쪽)과 참이슬 후레쉬. [사진 하이트진로]

지난 1998년 10월 국내 소주 시장에 첫 출시된 참이슬은 출시 2년 만에 단일 브랜드로 전국 점유율 50% 이상을 달성했다. 하이트진로는 이후 전국 소주 시장에서 다양한 참이슬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며 새바람을 일으키고 최초의 기록들을 세웠으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주류로 소주의 위상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출시 후 참이슬을 15차례 리뉴얼하는 등 25년간 소비자 니즈에 부응하는 변신을 지속해왔다. 특허 받은 대나무숯 정제공법을 통해 잡미와 불순물을 네 번 정제해 깨끗한 맛과 목넘김을 구현한 차별화된 제품력이 참이슬의 인기 비결이다. 지난 8월까지 참이슬의 누적 판매량은 387억병을 기록했다.

하이트진로는 참이슬 출시 당시 23도의 제품을 처음 선보이며 ‘소주=25도’라는 상식을 깼으며, 여러 제약이 있는 주류 마케팅의 한계를 극복하고 다양한 최초의 활동들을 꾸준히 전개했다. 소주 최초 여성 모델 이영애(1999)를 발탁하고, 소주 최초 팝업스토어 이슬포차(2014)를 운영했다. 또 소주 최초 뮤직 온라인 콘텐트 ‘이슬라이브(2015)’를 진행했고, 소주 최초 뮤직페스티벌 ‘이슬라이브 페스티벌(2018)’을 개최했다. 점자 페트(2018)를 도입했으며, 환경성적인증 획득(2019) 등을 통해 환경 기여의 측면에서도 앞서가고 있다.

현재 하이트진로는 해외 80여 개 국가에 참이슬을 수출하고 있다. 지난해 소주 수출액은 1억2000만 달러를 돌파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영국 주류 전문지 드링크 인터내셔널(Drink Internationals)지에 따르면 참이슬을 포함한 하이트진로 소주 제품은 2001년부터 전 세계 증류주(Distilled Spirits) 판매량 22년 연속 1위를 기록하고 있다”며, “세계인 사이에서도 참이슬은 대중적인 술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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