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 송도 라마다호텔서 로드쇼 성료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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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계 건강기능식품 ‘피트라인’ 및 화장품 ‘피트라인 스킨’의 유통 판매사인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PMIK)는 지난 13일 송도 라마다호텔에서 4월 BA로드쇼 ‘인천’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피엠인터내셔널 멤버인 팀파트너 약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회사소개 및 PM비전, 보상플랜, 2부 제품 및 심화교육, 인정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의 시작을 알린 오상준 대표는 “PMIK는 2022년 5500억원의 매출을 달성, 업계 3위로 암웨이, 애터미와 어깨는 견주는 기업으로 우뚝 올라섰다”며 “2023년은 24% 성장한 6800억원 매출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어 “컴플라이언스 위반에 대해선 강력한 제재로 철저하게 통제 중”이라며 “앞으로도 클린 경영으로 팀파트너들의 수익에 손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보상플랜을 강연한 세일즈팀 코디네이터 김상현 차장은 “여기 계신 모든 탐파트너들이 잘 짜여진 PM보상플랜으로 모두 안정적인 수입을 올렸으면 좋겠다”며 “직급 달성과 함께 회사가 후원하는 인센티브 여행에도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진 리더 스피치에선 실버 프레지던트스(SP)팀 김뢰란 사장이 자신의 성공스토리를 공개했다. 그녀는 “PM비전을 믿고 뛰어들어 짧은 시간에 SP를 달성했다”며 “이처럼 단시간에 가시적인 성과를 올릴 수 있었던 것은 회사의 든든한 지원과 저를 이끌어 주신 리더분들의 아낌없는 응원 덕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2부 행사는 마케팅 민한나 차장의 비즈니스 아카데미 제품교육으로 시작됐다. 민 차장은 “PM만의 독특한 영양소 전달개념인 NTC는 영양분을 필요한 순간에 필요한 곳으로 몸의 안팎에서 세포 수준까지 전달하는 영양소 전달 개념”이라며 “아울러 PM 전제품은 도핑테스트 통과로 쾰른리스트에 등재된 안전한 제품이기 때문에 세계 각국의 국가대표 선수들이 애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부 리더 스피치 주인공으로 단상에 올라온 골드 프레지던트스(GP)팀 김승진 사장은 “30대 중반 부부가 함께 네트워크 마케팅을 전업으로 시작했다”며 “15년 동안 단 한번도 성공하지 못했다”고 회상했다. 김 사장은 “2019년 PM을 만나고 단 1명의 팀파트너를 시작으로 3만명의 그룹을 만들어냈다. 소시민들이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것은 PM밖에 없다는 것을 확신했다”고 강조했다.

인정식으로 행사의 대미를 장식한 조오성 상무는 승급으로 새로운 직급에 오른 IMM, VP, EVP, PT, SP, GP, CL 달성 팀파트너들에게 축하의 꽃다발을 전달하고 새로운 도전에 격려했다.

조오성 상무는 “3년만에 비즈니스아카데미(BA)를 다시 열게 되어 감개무량하다“며 “오늘 새롭게 승급하신 모든 분들이 독일 30주년 기념 행사와 인센티브 여행에 함께하기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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