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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커피의 맛과 퀄리티에 간편함까지…모든 면에서 만족”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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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길 카카오스타일 이사는 “크루들이 일하는 데 장애가 되는 것을 없애는 게 가장 큰 사내 복지”라는 철학을 밝혔다. 그는 “회의가 잦은 크루들이 업무에 더 몰입할 수 있도록 오피스 카페에서 간식과 커피를 무제한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프리랜서 조인기

김영길 카카오스타일 이사는 “크루들이 일하는 데 장애가 되는 것을 없애는 게 가장 큰 사내 복지”라는 철학을 밝혔다. 그는 “회의가 잦은 크루들이 업무에 더 몰입할 수 있도록 오피스 카페에서 간식과 커피를 무제한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프리랜서 조인기

카카오스타일 김영길 이사에게 들어본 ‘네스프레소 프로페셔널’ 오피스 카페

참신한 아이디어를 위한 회의에 늘 함께하고, 늦은 오후 졸음과 피로를 쫓아 주고…. 직장인들에게 커피는 한 잔의 여유, 그 이상의 가치다. 이러한 커피를 사내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오피스 카페’가 회사 복지 수준을 가늠하는 척도가 되고 있다. 지그재그, 패션 by Kakao, 나우나우, 포스티 등의 서비스로 나만의 트렌디한 스타일을 완성해주는 ‘카카오스타일’은 지난해 ‘네스프레소 프로페셔널’을 오피스 카페로 도입했다. 김영길 카카오스타일 이사에게 네스프레소 프로페셔널의 인기 머신인 ‘네스프레소 모멘토’의 장점과 오피스 카페 운영 철학을 들어봤다.

-어떤 직책을 맡고 있나.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을 거쳐 여기 온 지는 3년이 조금 넘었다. 원래 이름은 크로키닷컴이었고, 직원은 40명밖에 안 되는 회사였다. 그땐 CFO(최고재무책임자)로 재무만 담당했는데, 조직이 커지면서 HR(인사관리)·PR(홍보)·법무 등으로 역할이 확대됐다. 지금은 스텝 부서 전부를 총괄하고 있다.”
-총괄 책임자로서 사내 복지와 관련해 고민이 많겠다. 직원들이 가장 선호하는 복지는.
“우리 회사 업무 특성상 회의가 유난히 많다. 일만 하지 않고 좀 더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고 싶었다. 그래서 음료와 간식, 커피를 무제한 제공하는 스낵바가 달린 오피스 카페를 만들었다. 지금은 바쁜 업무 중 잠시 쉬어가며 생산성을 높이는 공간이자 모든 크루들이 가장 애용하는 곳이 됐다.”
-수많은 커피 머신 브랜드 가운데 네스프레소를 선택한 이유는.
“주요 커피 머신 브랜드를 직접 검토했다. 실제로 바리스타를 들일까도 생각했다. 오피스 카페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게 커피의 맛과 퀄리티이지만, 이것저것 따지다 보니 커피 머신 몇 대 들여놓는다고 해결되는 게 아니더라. 유지보수는 물론이고 커피가 떨어지면 채워줄 사람도 있어야 하고 생각보다 많은 관리 리소스가 필요했다. 커피 추출 시간도 무시할 수 없다. 커피 뽑느라 기다리며 시간을 보내는 것도 회사 입장에서는 손실이니까. 그런 점에서 원터치로 빠르고 간편하게 커피를 내려 마실 수 있는 네스프레소가 최적의 선택이었다. 현재 네스프레소 모멘토 두 대를 사용하고 있다. 한 대에서 두 잔씩, 동시에 총 네 잔을 내릴 수 있는데 아주 만족한다.”
-사람마다 커피 취향이 다를 텐데.
“사실 커피가 맛이 없으면 아무리 공짜라도 안 마신다. 내 돈 주고 나가서 마시지. 우리는 사명부터가 ‘카카오스타일’이다. 개개인의 개성과 취향을 존중하는 회사인데 커피를 일괄적으로 제공한다? 이건 회사 비전과는 안 맞는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고민이 많았다. 그런데 네스프레소는 기본적으로 커피 퀄리티를 보장받을 수 있는 데다, 평소 집에서 네스프레소 커피를 내려 먹던 크루들이 많아서 그런지 호응도 좋았다. 6개의 커피 캡슐로 원두를 계속해서 바꿔 제공하고 있는데, 꽤 만족도가 높다.”
-관리자 입장에서 관리·비용 측면도 무시할 수 없었을 것 같다.
“네스프레소는 우선 캡슐을 사용하니까 커피 찌꺼기나 가루가 떨어질 염려가 없다. 미관상으로도 좋고, 관리에 필요한 인력이 따로 필요 없으니 비용도 아낄 수 있었다. 게다가 네스프레소는 커피 캡슐과 가루에 대한 재활용 솔루션도 가지고 있더라.”
-커피 캡슐 재활용은 최근 경영 화두인 ESG와도 연결된다.
“맞다. 커피 추출 이후에 발생하는 커피 캡슐과 커피 가루를 친환경적으로 처리한다는 네스프레소만의 정책이 굉장히 좋았다. 사용한 캡슐을 재활용 봉투에 담아 수거 요청만 하면 바로 가져가니 ‘친환경 활동’에 자연스럽게 동참하게 되는 셈이다. 특히 네스프레소는 좋은 품질의 커피를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재배할 수 있도록 커피 농가랑 커뮤니티를 지원하고, 공정무역을 통해 그들과 상생한다는 점에서 우리가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과 잘 맞았다.”
-고물가 시대에 커피값이 만만치 않다. ‘짠테크’하는 직장인에게 오피스 카페는 가장 필수 복지템이다. 오피스 카페를 고민하는 담당자들에게 조언할 말이 있다면.
“맛없는 커피를 제공하면 직원들이 커피를 사러 나가느라 시간을 낭비하게 된다. 질 좋은 커피,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한 모델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내에서 최대한 임팩트 있게 시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구축해 주는 것이 결국 회사 입장에서 플러스알파다. 오피스 카페를 고민하고 있다면 단연 네스프레소를 추천한다. 커피 추출이나 관리에 있어서 직원들의 시간을 아껴주고 좋은 퀄리티의 다양한 커피를 제공해주는 베스트 솔루션이다.”

‘네스프레소 모멘토’ 한 달 무료 체험 혜택

네스프레소는 10월 31일까지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네스프레소 모멘토 리더스 패키지’를 선보인다. 또 이 기간 신청한 오피스 고객 중 선정해 ‘네스프레소 모멘토’(사진) 한 달 무료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네스프레소 프로페셔널 공식 홈페이지(www.nespresso.com/pr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네스프레소 프로페셔널은 네스프레소의 기업용 라인으로, 오피스 고객의 커피 니즈를 분석해 안내데스크, 대기실, 휴게실, 탕비실 등 회사 내 어떤 공간이든 가장 적합한 네스프레소 솔루션을 제안한다. 네스프레소 모멘토는 다양한 맛과 깊은 향의 커피를 한 번의 터치로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관리자와 직원 모두에게 선호도가 높은 머신이다. 제품은 네스프레소 프로페셔널 클럽(080-734-1113)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커피 전문가와 상담 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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