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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문화와 예술이 함께하고 자연과 조화 이룬 따뜻한 실내 추모시설 ‘눈길’

중앙일보

입력 2021.09.14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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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면

고품격 실내 봉안당‘아너스톤’

 지난해 7월 오픈한 고품격 실내 봉안당 아너스톤은 2만5000기 이상의 봉안함을 안치할 수 있는 규모에 빛으로 채운 실내공간,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다. 아너스톤 전경(왼쪽). [사진 용인공원]

지난해 7월 오픈한 고품격 실내 봉안당 아너스톤은 2만5000기 이상의 봉안함을 안치할 수 있는 규모에 빛으로 채운 실내공간,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다. 아너스톤 전경(왼쪽). [사진 용인공원]

화장 중심의 장묘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봉안함을 안치하는 추모시설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장례 문화가 문상 중심에서 깊이 있는 가족 추모로 달라지고 있다.

프리미엄 실내 봉안당 ‘아너스톤(HONORSTONE)’이 문화 예술을 접목, 국내 장묘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아너스톤은 재단법인 용인공원이 46년 노하우를 기반으로 10년에 걸친 조성 과정을 거쳐 지난해 7월 오픈한 고품격 실내 봉안당이다. 2만5000기 이상의 봉안함을 안치할 수 있는 규모와 최고급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아너스톤은 현대적 세련미와 전통적 가치를 함께 구현하는 건축 콘셉트를 바탕으로 자연을 품고 빛으로 채운 실내공간과 안락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다. 봉안실은 ▶정갈한 디자인으로 채광을 통한 포근함과 아늑함을 느낄 수 있는 ‘아너관(HONOR)’ ▶여유로운 공간에 액자형 넓은 창을 활용해 한 폭의 그림 같은 자연풍광을 담아낸 ‘노블관(NOBLE)’ ▶독립 공간 설계로 VIP만을 위한 전용 테라스를 갖춘 최고급 봉안실인 ‘로얄관(ROYAL)’으로 구성됐다.

아너스톤은 문화와 예술이 숨 쉬는 따뜻한 추모공간을 지향한다. 전통건축의 예술미를 구현하기 위해 나무·화강석의 원재료 느낌을 살려 주변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도록 건축했다. 또한 건물 높이를 최대한 낮춰 건물이 대지에 앉은 모습의 구조로 설계했다.

아너스톤의 BI(Brand Identity)는 세계 3대 국제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iF 디자인 어워드 2021에서 커뮤니케이션 부문(Discipline: Communication) 본상을 수상했다. 추모 시설로는 국내 최초로 국제 수준의 디자인 어워드에서 입상한 것으로 의미를 더한다.

 지난해 7월 오픈한 고품격 실내 봉안당 아너스톤은 2만5000기 이상의 봉안함을 안치할 수 있는 규모에 빛으로 채운 실내공간,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다. 테라스. [사진 용인공원]

지난해 7월 오픈한 고품격 실내 봉안당 아너스톤은 2만5000기 이상의 봉안함을 안치할 수 있는 규모에 빛으로 채운 실내공간,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다. 테라스. [사진 용인공원]

한편 재단법인 용인공원은 150만㎡의 부지에 전국 최대 규모의 녹지 비율을 보유한 추모공원이다. 특히 고품격 실내 봉안당은 물론이고, 매장묘·봉안묘·야외봉안담·수목장·평장묘·가족묘원 등 모든 형태의 장사시설을 갖춘 국내 유일의 추모시설로 주목받는다.

최근 용인공원은 포괄적 시니어 비즈니스 개발을 위해 하나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니어의 행복한 노후생활과 올바른 장례 문화 선도를 목표로 용인공원의 다양한 장묘시설을 신탁과 결합한 상품으로 선보인다.

또한 용인공원은 상·장례 서비스 확대를 위해 토털 웰빙 라이프 서비스 기업인 엘비라이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각 사의 인프라를 활용한 토탈 상·장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너스톤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ONORSTONE.co.kr)나 전화(1668-2333)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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