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 & Now] 삼성그룹,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정기채용 시작

중앙일보

입력 2021.09.08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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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04면

5대 그룹 중 유일하게 공개채용(공채) 제도를 유지하기로 한 삼성이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를 시작한다. 지난달 240조원 투자, 4만 명 고용 계획을 발표한 이후 첫 공채다. 삼성전자를 비롯해 삼성디스플레이·삼성SDI·삼성전기·삼성SDS·삼성생명·삼성물산 등 삼성 계열사들이 7일 삼성 채용 홈페이지에 공고를 내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정기채용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소비자가전(CE)과 모바일(IM)·반도체(DS) 부문에서, 삼성디스플레이는 연구개발·소프트웨어 부문에서 대졸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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