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가족] 장 건강·면역력 함께 챙기는 특허 원료

중앙일보

입력 2021.05.17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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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O 100억 생유산균 골드(사진)는 세계 10개국에서 글로벌 특허를 획득한 ‘CJLP243 유산균’을 주원료로 사용한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이다. ‘CJLP243 유산균’은 CJ제일제당이 8년간의 연구 끝에 발견한 생명력 강한 ‘생존 유산균’이다. 김치가 산패하기 직전 높은 산도(pH 3.0)에서 살아남은 김치유래 유산균으로 위산과 담즙산을 이겨내고 장 끝까지 살아가 장 환경을 건강하게 지켜준다. 하루 한 캡슐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유산균 1일 섭취 권장량의 최대치(100억Cfu)를 섭취할 수 있다.

웰빙 제품 BYO 100억 생유산균 골드

 BYO 100억 생유산균 골드는 ‘CJLP243 유산균’뿐 아니라 정상적인 면역 기능에 필요한 아연을 주원료로 넣어 면역까지 신경 썼다. 부원료로 발효홍삼 농축액 분말과 프롤린, 귀리 식이섬유를 추가했다. 보관 용기도 특별하다. 용기 자체에 제습 기능이 있는 특허 용기라 실온에 보관해도 유통기한이 끝날 때까지 100억 유산균 수를 보장한다.

 BYO 100억 생유산균 골드는 CJ제일제당 건강케어센터를 통해서만 구입할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이다. 전화(080-031-9988) 주문 시 6개월분(3박스·총 180캡슐)을 정상가 대비 최대 43% 할인받을 수 있다.  박정렬 기자park.jungryul@ 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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