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한) 태평양 ‘ESG 경영 및 투자 전략 실무’ 웨비나 개최

중앙일보

입력 2021.01.12 17:46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이하 “태평양”, 대표변호사 서동우)이 오는 18일 오후 3시부터 'ESG 경영 및 투자 전략 실무’를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

ESG(환경·사회·거버넌스)가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이번 웨비나에서는 환경부, 한국기업지배구조원, 국민연금공단 등 ESG 관련 정부부처와 공공기관의 각 전문가, 컨설팅 전문가, 국내 주요 기업체 ESG 담당자, 태평양 ESG 대응팀 변호사들의 발표와 토론을 통해 기업의 실질적인 ESG 경영 전략 수립방안을 모색한다.

웨비나는 태평양 ESG 대응팀 박준기 변호사의 사회로 총 3개의 발표세션과 질의응답 시간으로 진행된다. 베인앤컴퍼니 윤성원 파트너의 ESG 분야 소개를 시작으로 첫번째 세션에서는 국내외 재무투자자들이 ESG 투자 전략과 고려 요소에 대해 보스톤컨설팅그룹 박영호 파트너가 발표하고 한국기업지배구조원 신진영 원장 등이 패널로 참석해 다각적으로 분석한다. 이어 서스틴베스트 류영재 대표 및 각 기업의 ESG담당자, 태평양 변호사가 국내 기업들의 ESG 정책에 대해 토론하고, 마지막 세션에서는 ESG 관련 최신 국내 환경규제 동향에 대해 환경부 담당자의 발표와 전 환경부 차관 정연만 고문 등이 참석한 토론으로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ESG 대응팀을 이끌고 있는 이준기 변호사는 “전세계적으로 기업 경영 철학과 전략에 ESG를 접목하는 것은 기업 생존을 위해 필수적인 사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추세”라며 “이번 웨비나에서는 각계 전문가-실무자 간 보다 깊이 있는 발표와 실질적 토론이 이루어 질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 ESG경영전략 수립의 이정표를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웨비나의 참가 신청은 태평양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한편 2020년 10월 출범한 태평양 ESG 대응팀은 금융위원장 출신 신제윤 고문, 환경부 차관 출신 정연만 고문 등 국내외 기업법무 및 M&A, 환경, 노동, 공정거래, 금융, 컴플라이언스 분야 등의 전문가들을 주축으로 기업에 종합적인 ESG 관련 법률서비스를 활발히 제공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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