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PLAY] 베스트셀러 1위 ‘여행의 이유’···작년 日소설 판매 34% 줄었다

중앙일보

입력 2020.01.28 05:01

지난해 가장 많이 팔린 책은 무엇일까?

2019년 교보문고 연간 베스트셀러 결산 결과 1위는 김영하 작가의 ‘여행의 이유’가 차지했다. 다음으로 혜민 스님의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과 김수현의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가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특히 에세이가 종합 1~3위를 싹쓸이하면서 에세이 열풍이 여전함을 보여줬다.

또한 2019년 7월부터 본격화한 일본제품 불매운동 여파도 출판계 여러 측면에 영향을 미쳤다. 일본어 관련 도서는 2018년보다 16.5%, 일본 소설은 34.2%의 판매 하락을 각각 기록했다.

2019 베스트셀러 TOP 10을 영상으로 정리했다.

심정보 기자 shim.jeongb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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