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트렌드&] 체지방·콜레스테롤 동시 케어 … 새해엔 ‘다이어트 차’ 어때요

중앙일보

입력 2020.01.2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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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 되면 친인척이나 지인과 맛있게 먹은 음식 때문에 체중이 늘까 걱정하는 사람이 많다. 평소에도 뱃살 때문에 고민하던 사람이라면 더 조심스러울 수뿐이 없다. 뱃살은 특히 나이를 먹으면서 늘어나기 쉽다. 나이가 들면 근육 손실이 커져 신진대사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신경 써 관리하지 않으면 복부비만이 되기 십상이다.

기능성 인정받은 보이차 추출물

나이 들면 신진대사 감소, 뱃살 쉽게 늘어

뱃살은 단지 굶기만 해서는 뺄 수 없다. 체지방을 감소시키며 혈중 콜레스테롤까지 낮추도록 동시에 케어하는 다이어트가 바람직하다.

다이어트 방법은 다양하지만, 세계적으로 다이어트 차로 주목받는 보이차의 핵심 성분을 추출한 보이차추출물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체지방 감소 및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이중 복합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원료다. 발효 과정에서 생긴 영양 성분 덕에 복부와 허리 지방의 분해 작용이 뛰어나고 체중 증가를 억제하는 것으로 연구 결과 밝혀졌다.

실제 2011년 ‘영양학저널’에 발표된 보이차추출물 인체적용시험 결과에 의하면 꾸준히 보이차추출물을 섭취한 과체중 및 비만 성인 그룹에서 체질량지수와 체중이 모두 감소했다. 복부내장지방 면적도 섭취 전 대비 평균 8.7% 감소했다. 고콜레스테롤혈증 경계군 대상의 연구에서는 각종 혈중 수치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결과는 보이차의 핵심성분인 갈산 덕분이다. 갈산은 지방을 분해해 체내로 흡수하는 리파아제의 활동을 막고 지방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작용을 한다.

갈산의 이런 효능을 보려면 일반 보이차로 하루 42잔에 해당하는 양을 마셔야 한다. 한 번에 마시기엔 너무 많은 양이다. 인체에 유의미한 갈산의 양(35mg)을 1포에 담은 보이차추출물이 대안이다.

보이차추출물 100% 담은 건강기능식품

㈜푸른친구들의 ‘지방엔 보이차’는 보이차추출물만 100% 담은 건강기능식품이다. 중국 보이차 명품 브랜드인 해만차창의 제품만 사용했다. 1포를 뜨거운 물에 타서 차처럼 즐겨도 좋고, 찬물에 타서 먹어도 좋다.

푸른친구들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방엔 보이차’ 10개월분(10박스) 구매 시 가격 할인과 함께 본품 1박스를 더 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문의 080-745-9230. 홈페이지(www.ilove62.com) 참조.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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