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어학원, 에이프릴어학원 2017 봄학기 개강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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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기업 청담러닝(대표 김영화)의 청담어학원과 에이프릴어학원이 2017 봄학기를 개강한다.

청담어학원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창의성과 결부된 소통 능력을 갖춘 창의적 인재 양성에 주력한다.

오는 27일에 개강하는 청담어학원의 청담 3.0 정규코스인 커리큘럼은 블렌디드 러닝(blended learning) 시스템을 토대로 집단 프로젝트에서 자기 관점을 수립하는 교실학습(collaborative learning)과 수업 중 형성된 관점을 다지면서 주어진 토픽을 다루는 말하기/쓰기 활동인 독자학습 (independent learning)으로 구성되었다.

교실학습에서는 쌍방향 소통을 통해 비판적 사고력을 강화하고 독자학습에서 실현되는 ESL 쓰기, 말하기 역량 강화를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의 창의성을 키우게 된다.

이외 도약코스에서는 글로벌 소통 능력을 더 빠르게 키우는 ‘ESL Jump’와 비전 형성 및 진로, 진학 로드맵을 실현하는 ‘Career Jump’를 통해 창의성 발현의 토대를 구축하게 된다.

에이프릴어학원은 Creative Learning을 기반으로 표현력과 융합력을 키울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오는 28일 개강한다.

중심 커리큘럼인 ‘크리에이티브 러닝’은 주제별로 분류된 1500권 이상의 통합교과형 텍스트를 읽으면서 언어 역량을 강화하고 배경지식을 확장한다. 또한 스토리와 이미지를 활용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식을 이해하고 재구성하는 역량을 키우게 되며 궁극적으로 이를 바탕으로 창의 프로젝트를 수행하여 표현력과 융합력을 계발한다.

특히, 학생의 영어 독서능력을 객관적으로 측정하는 평가지수인 ‘렉사일 지수’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능력에 맞는 독서 활동을 가능하는 것이 특징이다.

개강 및 커리큘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 및 문의 가능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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