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고 패러디 광고, 미모 리포터 목소리 갈라짐에…역대급 방송사고?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4.09.23 17:01

업데이트 2014.09.23 23:33

‘방송사고’ ‘도라지차’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방송사고를 패러디한 ‘도라지차’ 광고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23일 유튜브에 공개된 2분여 분량의 영상 내용은 이렇다. 날씨 관련 소식을 전하는 여자 리포터는 리포팅 도중 목 갈라짐 현상으로 이른바 '삑사리'를 여러차례 내고, 뉴스를 진행하던 두 앵커는 웃음을 참지 못해 방송사고를 내기에 이른다.

마치 실제 뉴스 방송사고를 방불케 하는 해당 영상은 알고보니 모 음료 업체의 제품 광고였다. 재기 넘치는 패러디 뿐 아니라 해당 음료 기능을 뉴스 형식으로 소개, 제품에 대한 정보도 충실히 전달해 감탄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방송사고’ ‘도라지차’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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