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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지 중앙일보 기자

중앙일보에서 부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간절히 원하면 이뤄진다는 믿음으로 성실히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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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5 00:00 ~ 2021.09.25 17:40 기준

총 1,753개

  • 조민 성적 '24등→3등' 오류 인정…부산대 공정위원장 사퇴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 조민씨의 대학 성적을 잘못 발표한 부산대 입학전형공정관리위원회(이하 공정위)가 ‘오류’를 인정하고 공정위 위원장이 사퇴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23일 부산대에 따르면 공정위 위원장은 지난 7일 대학본부에 "입학 관련 제반 서류 검토 후 분석 결과를 자체 조사 결과서로 옮기는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했다"며 "이번 사태에 책임을 지고 사퇴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공정위는 지난달 19일 대학본부에 4개월간의 조사결과를 정리한 보고서를 제출하면서 "조씨의 전적 대학 성적은 (의전원 1단계 전형 합격자 30명 중) 3등이었다"고 명시했다.

    2021.09.23 21:04

  • 추석날 술집서 흉기 휘둘러 1명 사망 4명 부상…40대 검거

    추석날 40대 남성이 주점에서 흉기를 휘둘러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1일 오후 7시쯤 창원시 의창구 의안로에 위치한 한 주점을 찾아 미리 준비한 흉기를 휘둘러 60대 1명을 숨지게 하고 그의 일행 4명을 다치게 했다. 경찰은 A씨가 추석날 술을 마시고 평소 사이가 좋지 않던 피해자가 있는 주점을 찾아가 미리 준비한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고 있다.

    2021.09.22 10:11

  • 한가위 호텔 투숙률 90%…부산, 추석 연휴 갈만한 곳

    추석 연휴 동안 수목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방되며, 입장료와 주차비는 무료이다. 부산 남구에 위치한 ‘부산시립박물관’은 추석 연휴 기간 박물관을 방문한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하는 ‘보름달에 행운이 들었네’ 행사를 진행한다. 부산 사하구에 위치한 ‘부산현대미술관’은 추석 연휴를 앞둔 지난 17일부터 현대미술기획전 ‘신실한 실패, 재현 불가능한 재현’을 개최하고 있다.

    2021.09.19 09:00

  • 부산영화제 오프라인 개막식 부활, 선정작 모두 극장서 본다

    영화제 공식 선정작 223편과 커뮤니티 비프 상영작 63편 등 286편을 모두 오프라인으로 극장에서 상영한다. 이어 "영화제라는 건 함께 모여서 영화를 향유하고 공감하고 느낌을 나누는 자리라 생각하기 때문에 선정작은 모두 오프라인 극장에서 상영한다는 원칙을 고수했다"고 덧붙였다. 영화 ‘기생충’으로 전 세계를 들썩이게 한 봉준호 감독과 충무로 대표 영화인인 박찬욱 감독, 임권택 감독, 이창동 감독, 임상수 감독 등이 다음 달 부산을 찾는다.

    2021.09.18 05:00

  • 자궁근종 수술뒤 또 마취시켰다, 환자에 유사성행위한 의사

    부산 동래경찰서는 부산 동래구에서 산부인과를 운영하는 A원장을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6일 밝혔다. A원장은 끝까지 범행 사실을 부인했지만, 환자의 몸에서 A원장의 DNA가 검출되면서 사건 발생 7개월 만에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수사를 맡은 동래경찰서 관계자는 "민감한 사건이고, A원장이 끝까지 범행을 부인해 범죄를 입증하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됐다"고 말했다.

    2021.09.16 10:15

  • ‘법정 구속’ 오거돈 항소심 첫 공판…강제추행치상죄 두고 공방

    부산지법 형사2부(부장판사 오현규)는 15일 오전 10시 301호 법정에서 부하직원 강제추행 등 혐의로 법정 구속된 오 전 시장에 대한 2심 첫 공판을 진행했다. 오 전 시장 변호인 측은 "피해자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를 강제추행치상으로 인정하려면 진료기록 감정 촉탁 결과가 가장 중요하다"며 "아직 (감정 촉탁 결과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2심 재판부는 검찰에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강간치상이나 강제추행치상으로 인정한 사례를, 오 전 시장 변호인 측에는 인정하지 않은 사례를 제출하라며 공판을 마쳤다.

    2021.09.15 14:30

  • 광안리 화장실 여고생 질식사…"회센터·지자체 관리소홀 탓”

    부산 광안리 공중화장실에서 황화수소가 발생해 여고생이 질식사한 사고를 두고 건물 관리자와 지자체 공무원이 관리를 소홀히 했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5단독(심우승 판사)은 14일 업무상과실치상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부산시 수영구 민락동 소재 A회센터 관리사무소장, 전기기사, 상인회장 등 3명에게 금고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하지만 검찰은 책임 소지가 있다며 회센터 직원 3명에게는 금고 2년, 수영구청 공무원 4명은 금고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2021.09.14 17:13

  • ‘전세보증금 70억 먹튀’…오피스텔 사는 사회 초년생 70여명 '날벼락'

    부산 서면 A오피스텔 집주인이 세입자 70여명을 상대로 전세금 70억원을 받은 뒤 잠적한 것으로 드러났다. 세입자들은 집주인이 계획적으로 사회 초년생을 노려 ‘전세 사기’행각을 하고, 전세계약 만료를 2~3개월 앞두고 의도적으로 파산을 신청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한 세입자는 "계약 만료로 인한 전세금 반환 시점을 2~3개월 앞두고 집주인이 파산한 점, 대부분 집을 전세로 임대한 점 등을 고려할 때 명백한 사기"라고 말했다.

    2021.09.13 22:07

  • “투자하면 연 36% 수익” 미끼로 17억 사기…40대 남성 잠적

    부산 인력공급업체 대표가 연 36%의 고수익을 보장한다며 투자금 17억원을 가로챈 뒤 자취를 감춰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부산진경찰서는 고액의 수익금을 미끼로 투자금을 모집한 뒤 잠적한 건설현장 인력공급업체 대표 A씨(45)를 수사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4월 구인 공고를 보고 이 회사 영업직으로 입사한 B씨(52)는 A씨에게 투자금을 내면 연간 36%의 이익을 거둘 수 있다는 제안을 받았다.

    2021.09.13 10:16

  • 부산에 펼쳐지는 온 스크린…‘행복의 나라로’ 가 보실까요

    올해에는 넷플릭스 등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에서 방영될 화제의 드라마를 상영하는 ‘온 스크린’ 섹션이 아시아 최초로 신설된다.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7일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지난해에는 최소한의 규모로 개최하는 것에 의의를 뒀다면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기에도 영화제는 발전한다’는 의도를 담아 다양한 시도를 했다"며 "모바일로 보던 드라마를 영화제에서 볼 수 있는 ‘온 스크린’ 섹션을 신설해 영역을 확장한 게 대표적"이라고 말했다. 조직위 관계자는 "이 외에도 아시아 여성감독 영화를 소개하는 ‘원더우먼스무비’를 비롯해 최근 눈에 띄게 성장하고 있는 중국 감독을 소개하는 ‘중국영화 새로운 목소리’ 등 다채로운 특별전이 열린다"며 "올해 두드러진 변화를 담아내고자 다양한 시도를 한 만큼 관객들이 부산을 찾아 함께 즐겨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08 00:03

  • "온스크린 등 장르 파괴"…한달 앞 부산국제영화제, '코로나 속 발전' 꾀한다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3일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지난해에는 최소한의 규모로 개최하는 것에 의의를 뒀다면 올해는 ‘코로나19 시기에도 영화제는 발전한다’는 의도를 담아 다양한 시도를 했다"며 "모바일로 보던 드라마를 영화제에서 볼 수 있는 ‘온 스크린’ 섹션을 신설해 영역을 확장한 게 대표적"이라고 말했다. 온 스크린 초청작은 연상호 감독의 ‘지옥’, ‘인간 수업’ 김진민 감독의 신작 ‘마이 네임’, 아누차분야와타나(태국)&조쉬 킴(미국) 감독의 ‘포비든’이다. 개막작 임상수 ‘행복의 나라로’…최민식·박해일 첫 호흡 개막작은 임상수 감독의 ‘행복의 나라로’가 선정됐다.

    2021.09.04 10:00

  • 보건노조 협상 타결에도…서울·부산·대전 일부 병원서 파업 강행

    민주노총 보건의료노조와 정부 간의 협상이 타결되면서 우려했던 총파업은 가까스로 철회됐지만, 서울·대전·부산 등의 일부 병원에서 노정 협의와 무관한 개별 파업을 벌이고 있다. 2일 보건의료노조에 따르면 이날 오전부터 고려대의료원, 한양대의료원, 전남대병원, 조선대병원, 호남권역재활병원, 광주제2시립요양병원, 부산대병원, 부산대치과병원, 건양대병원 등 일부 국·사립대병원에서 개별 파업을 진행하고 있다. 보건노조 관계자는 "노정 교섭이 타결되면서 중앙 교섭에 나선 곳들 대부분 일괄 파업을 철회했다"며 "이외 개별 교섭하고 있던 국·사립대병원 중 10곳 정도에서 쟁점 해결이 안 되며 현장 단위의 파업을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2021.09.02 18:09

  • 조민 성적 3등이라더니 24등…부산대 “내부 착오” 해명

    1일 부산대에 따르면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의 1심 판결문에 조씨의 대학성적은 부산대 의전원 1단계 전형 합격자 30명 중 24등으로 명시돼 있다. 정 전 교수 1심 판결문에 따르면 조씨는 자기소개서 4번 문항인 ‘수상 및 표창 실적’란에 동양대 총장 표창장 수상 이력을 기재했다. 1심 재판부는 "만약 조씨가 입학원서와 자기소개서에 동양대 총장 표창장 수상 사실을 기재하지 않고 위조된 표창장을 제출하지 않았다면 서류평가에서 더 낮은 점수를 받아 1단계 전형에서 탈락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2021.09.02 00:02

  • 조민 3등 아닌 24등이었다…"공정위 착오" 때문이라는 부산대

    1일 부산대에 따르면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의 1심 판결문에 조씨의 대학성적은 부산대 의전원 1단계 전형 합격자 30명 중 24등으로 명시돼 있다. 1심 재판부는 "만약 조씨가 입학원서와 자기소개서에 동양대 총장 표창장 수상 사실을 기재하지 않고 위조된 표창장을 제출하지 않았다면 서류평가에서 더 낮은 점수를 받아 1단계 전형에서 탈락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1단계 응시자에게 서류평가 점수가 최고 18.5점~최저 11.5점 부여된 점을 비춰볼 때 조씨가 입학원서와 자기소개서에 동양대 총장 표창장 수상 사실을 기재하지 않았으면 서류평가에서 15.5점보다 낮은 점수를 받아 탈락했을 것으로 판단했다.

    2021.09.01 16:40

  • 필로폰 1350만명 투약 가능, 1조3000억 어치 밀수 30대 구속

    부산지검 반부패·강력수사부는 소매가 기준 1조3000억원 상당의 필로폰 404.23㎏을 밀반입한 마약사범 A씨(34)를 구속기소 했다고 1일 밝혔다. 부산지검 관계자는 "수사 착수 단계부터 부산본부세관과 국정원·해외기관과 공조해 멕시코에서 밀수입한 필로폰 중 호주로 수출된 필로폰 500㎏을 제외하고 국내 남아있던 필로폰 전량 404.23㎏을 확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부산지검 관계자는 "마약 밀수 사범은 멕시코에서 호주로 직접 필로폰을 밀수출하는 것보다 한국에서 호주로 밀수출하는 게 상대적으로 단속될 가능성이 작다고 보고 국내에 밀반입했다"며 "국내 유통을 막기 위해 관세청, 국정원 등 유관기관과 공조를 통해 마약류 반입을 차단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1 10:36

  • ‘빈껍데기 웅동학원’ 조국일가 합작품…사회 환원도 모르쇠

    지난달 26일 열린 조 전 장관 동생 조권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재판부는 웅동학원 부채는 조씨와 조 전 장관의 부친 조변현씨가 허위로 꾸민 공사대금에서 비롯됐다고 판단했다. 당시 고려종합건설을 운영했던 부친은 자신이 이사장으로 있던 웅동학원의 신축공사를 16억원에 수주했다. 재판부 판단대로라면 고려시티개발은 신축공사를 수행하지도 않았는데 조씨는 "공사대금 16억원을 받지 못했다"며 2006년 11월 1일 웅동학원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2021.09.01 00:03

  • ‘동의 없이 임금동결 부당’…경성대 교직원 100억원 받는다

    경성대 교수 120명이 임금동결이 부당하다며 학교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1심에 이어 2심도 승소했다. 31일 경성대 교수노조에 따르면 부산고법 민사1부(부장판사 곽병수)는 지난 25일 경성대 교수 120명이 학교를 상대로 제기한 미지급 임금 지급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했다. 경성대 교수노조는 "이번 임금소송은 인구 절벽에 따른 대학 경영 위기를 핑계로 구성원 설득이나 자구 노력 없이 구성원 임금을 무단 삭감, 동결할 수 없다는 것을 확인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이번 판결은 국내 사립대학의 일방적 경영에 경종을 울릴 것"이라고 말했다.

    2021.08.31 17:10

  • 15조 발행, 최대 15% 할인…주민들 줄세우는 ‘지역화폐 매력’

    이렇게 지역화폐를 발행 중인 대부분의 지자체는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지자체 조례로 사용제한 업종을 지정한다. 한 주민은 "소상공인과 동네상권 활성화를 위해 백화점과 대형 할인마트 등은 사용을 제한하면서 매출 규모가 큰 골프장에 혜택을 주는 건 의문"이라고 말했다. 권용범 춘천경실련 사무처장은 "지역화폐는 소상공인 등을 위해 만든 것인데 골프장 같은 곳에 혜택이 돌아가는 건 취지와 맞지 않는 것 같다"면서 "국민의 세금인 국비를 들여 발행하고 운영되는 만큼 화폐 사용처를 선정 할 때 조정위원회를 상시 운영해 경제 상황, 지역 상인 의견을 적극 반영해야 한다"고 했다.

    2021.08.31 05:00

  • 펜싱 F4 ‘구본길·김준호’ 배출한 동의대…독보적 기술로 세계 평정

    2020도쿄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대표팀 구본길·김준호를 배출한 동의대 펜싱부 한우리 감독의 말이다. 국가대표 출신인 이 전 감독은 2001년 동의대에 펜싱 사브르팀을 창단하면서 긴 런지 동작을 개발해 선수들에게 맹훈련시켰다고 한다. 펜싱부 2기인 오은석(레저스포츠학과 02학번) 선수

    2021.08.28 09:00

  • “조국 일가, 웅동학원에 부채 115억 남겼다”…사회환원 약속은 2년간 안지켜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일가가 운영하는 웅동학원의 부채 115억원은 조씨 일가의 합작품이라는 취지의 판결이 나왔다. 지난 26일 열린 조 전 장관 동생 조권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재판부는 웅동학원 부채는 조씨와 조 전 장관의 부친 조변현씨가 허위로 꾸민 공사대금에서 비롯됐다고 판단했다. 재판부 판단대로라면 고려시티

    2021.08.27 14:30

  • 3만원 운동화를 30만원에…오픈마켓 영수증도 '짝퉁'이었다

    나이키, 구찌 등 해외 유명 브랜드를 본떠 만든 ‘짝퉁’ 운동화를 밀수입해 오픈마켓에서 정품으로 속여 판 일당이 세관에 검거됐다. 부산본부세관은 나이키, 구찌, 발렌시아가 등 위조 상표 운동화 2000 켤레(정품 시가 17억 원어치)를 밀수입해 ‘000 스마트스토어’ 등 유명 오픈마켓에서 정품인 것처럼 판매한 일당 3

    2021.08.26 11:42

  • "근무 중 제트스키서 낚시"…딱 걸린 부산 119수상구조대원들

    부산의 한 해수욕장에서 피서객 안전을 책임지는 119수상구조대원들이 근무 중 제트스키를 타고 낚시를 한 것으로 확인돼 물의를 빚고 있다. 25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3시쯤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에서 송정119수상구조대장 등 구조대원 2명이 근무 중 제트스키를 타고 통발 낚시와 줄 낚시를

    2021.08.25 21:46

  • “자영업자, 64조 빚더미 앉았다”…부산서 오늘 밤 게릴라 시위

    코로나19 대응 전국자영업자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는 "이날 오후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2시까지 부산 일대에서 차량 시위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대위는 이날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코로나19 확진 비율이 20%에 불과한 자영업 시설만을 규제하는 기존의 거리두기 철회, 특히 매출과 직결되는 영업시간 연장을 강하게

    2021.08.25 18:45

  • “조민 입학취소 결정권 떠넘겼다”…‘부산대 공정위’ 회의록 공개 요구 봇물

    부산대 입학전형공정관리위원회(이하 공정위)가 조국 전 장관 딸 조민씨의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입학 의혹을 4개월간 조사하고도 정작 입학 취소 결정권을 학교본부 측에 넘긴 것으로 드러나자 "회의록을 공개하라"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 국민의힘 조민입학공정화특위위원장 황보승희 의원은 25일 "공정위가 불공정하거

    2021.08.25 1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