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서울시설공단, 어린이대공원서 자선 바자회

중앙일보

입력 2011.09.23 01:43

업데이트 2012.01.26 05:52

지면보기

종합 22면

서울시설공단은 24일 오전 10시~오후 6시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창립 28주년을 맞아 자선바자회를 연다. 바자회에서는 공단 임직원들이 모은 의류·책·생활용품 등을 판매한다. 수익금은 위스타트 운동본부에 기부해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해 쓸 예정이다. 바자회에선 연예인과 국가대표 선수의 소장품 경매 행사도 함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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