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가 걱정마세요! 통 크게 쏘는 오프라인 쇼핑 축제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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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08면

이마트·트레이더스, 오늘부터 7일까지 ‘랜더스데이’ 하이라이트 행사 진행

이마트가 ‘2024 랜더스데이’를 맞아 5일부터 7일까지 대대적인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 기간 한우·활전복 등 신선 먹거리뿐 아니라 세탁세제·물티슈와 같은 생필품을 최대 50% 할인하고, 대형가전 및 아웃도어 용품 행사도 연다. [사진 이마트]

이마트가 ‘2024 랜더스데이’를 맞아 5일부터 7일까지 대대적인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 기간 한우·활전복 등 신선 먹거리뿐 아니라 세탁세제·물티슈와 같은 생필품을 최대 50% 할인하고, 대형가전 및 아웃도어 용품 행사도 연다. [사진 이마트]

이마트와 트레이더스가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이어지는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신세계그룹의 상반기 최대 규모 행사 ‘2024 랜더스데이’ 쇼핑 축제의 하이라이트를 연다. 7일까지 진행되는 ‘랜더스데이’는 신세계그룹이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 진행하는 연례행사로, 올해는 20개의 계열사가 힘을 합쳐 총 1조원 규모의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 1일부터 SSG닷컴, G마켓, W컨셉, 신세계라이브쇼핑 등 온라인 계열사가 행사의 포문을 열었고, 5일부터는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등 오프라인 행사가 이어진다.

한우 구이용 전 품목 등 신선 먹거리 최대 반값 판매

한우 구이용 전 품목 등 신선 먹거리 최대 반값 판매

한우 구이용 전 품목 등 신선 먹거리 최대 반값 판매

이마트는 신선 먹거리를 최대 반값에 판매하며 고객들이 체감하는 장보기 물가를 대폭 낮출 계획이다. 금·토·일요일 중 단 하루 또는 이틀 동안만 파격가에 한정수량 판매하는 상품도 있다.

행사 카드로 결제할 경우 한우 구이용 전 품목(냉장, 국내산)을 최대 50% 할인하고, 수입 삼겹살·목심(냉장, 100g)도 40% 저렴하게 판매한다.

한우 구이용 전 품목 등 신선 먹거리 최대 반값 판매

한우 구이용 전 품목 등 신선 먹거리 최대 반값 판매

인기 위스키인 ‘산토리 가쿠빈(700mL)’과 ‘발베니 12년 더블우드(700mL)’는 10%, ‘러셀 리저브 10년(750mL)’은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30% 저렴하다. 행사 카드는 이마트e, 삼성, KB국민, 신한, NH농협, 롯데 등이 있다. KB국민BC, 신한BC, NH농협BC 카드는 제외된다.

또한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연어 필렛회(100g, 노르웨이산)를 3768원에 판매하고, 이판란(30구x2판, 국내산)과 바로이쌀(10kg/포, 국내산)은 각각 8980원과 1만9900원에, 딸기 1.2kg(국내산)은 8990원에 선보인다. 당도선별 참외는 5일과 6일 이틀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8960원에 판매한다.

한우 구이용 전 품목 등 신선 먹거리 최대 반값 판매

한우 구이용 전 품목 등 신선 먹거리 최대 반값 판매

이마트와 해양수산부, 완도군의 협력으로 선보이는 ‘활전복(중·대·특, 국산)’은 반값에 구입할 수 있으며, 6일 단 하루 동안은 러시아산 대게(700g 내외, 마리)를 2만999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즉석조리코너 ‘키친델리’에서는 5일과 6일 이틀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생생치킨(팩, 계육 국내산) 한 마리를 6980원에 판매한다. 키친델리 닭강정 전품목과 어메이징 직화 전골류 전품목 등 나들이족을 겨냥한 간편 먹거리는 최대 30% 할인한다.

한우 구이용 전 품목 등 신선 먹거리 최대 반값 판매

한우 구이용 전 품목 등 신선 먹거리 최대 반값 판매

이와 함께 컵라면 낱개 전 품목(금·토요일 이틀간), 세탁세제 전 품목, 고추장·된장·쌈장 전 품목, 냉장 햄·냉동 돈까스 전 품목, 물티슈 전 품목 등을 2개 이상 구매할 경우 50% 할인 또는 투 플러스 원(2+1)에 판매하는 등 생필품들을 반값 수준으로 준비했다.

대형가전 행사와 아웃도어 용품도 최대 30% 할인

한우 구이용 전 품목 등 신선 먹거리 최대 반값 판매

한우 구이용 전 품목 등 신선 먹거리 최대 반값 판매

웨딩시즌을 맞아 대형가전 행사도 펼친다. 에어컨·냉장고·TV 등 대형가전을 행사카드로 전액 결제할 경우 구매금액에 따라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한다. 캠핑용품과 등산의류 등 아웃도어 용품도 최대 30% 할인해준다.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도 인기 먹거리·생필품 혜택가에 선봬

5일부터 7일까지 이마트와 트레이더스에서는 랜더스데이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한다.

5일부터 7일까지 이마트와 트레이더스에서는 랜더스데이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한다.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도 인기 먹거리 및 생필품을 혜택가에 선보인다. 신세계포인트를 적립하거나 삼성카드로 결제할 경우 할인이 적용된다.

먼저 국내산 냉장 삼겹살(1등급, 팩)과 국내산 생민물장어(특, 800g), 딸기(1kg, 박스), 완숙 토마토(2.4kg, 팩), 아틀랜틱 구이용 연어(800g, 팩) 등 신선 먹거리를 2000원부터 최대 1만원까지 할인 판매한다.

한우 구이용 전 품목 등 신선 먹거리 최대 반값 판매

한우 구이용 전 품목 등 신선 먹거리 최대 반값 판매

주류 애호가들의 성지답게 위스키와 와인도 혜택가에 내놓는다. ‘글렌그란트 12년 700mL 디캔터 패키지’를 7만9800원에, ‘델라모뜨 브륏 슈피겔라우 샴페인 글라스 패키지(750mL)’를 5만9800원에, ‘T7 와인(750mL)’ 3종을 각 498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캠핑족들의 사랑을 받는 ‘꾸버스 그랜드 가든 BBQ 그릴’과 ‘웨버 차콜 브리켓 숯(4kg)’ ‘콜맨 텐트’ 전 품목 등 아웃도어 용품을 최대 20% 할인가에 구입할 수 있다. ‘티 스탠다드 프리미엄 바스티슈(38m, 30롤)’ ‘다우니 섬유유연제 퍼플(3.8L)’ 등 대용량 생필품들도 할인가로 저렴하게 살 수 있다.

이마트 관계자는 “랜더스데이는 매년 프로야구 시즌 시작과 동시에 고객에게 큰 혜택과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대한민국 대표 쇼핑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상반기 랜더스데이, 하반기 쓱데이로 이어지는 대형 행사 기획을 통해 고객들의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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