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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 지평, 폴란드 로펌 DZP와 폴란드 세미나 공동개최

중앙일보

입력

법무법인(유) 지평(이하 ‘지평’)은 오는 4월 16일 오후 2시, 지평 본사 그랜드센트럴 대회의실에서 폴란드 로펌 DZP와 MOU 협약식을 체결하고 ‘폴란드 세미나’를 공동개최한다.

한국과 폴란드 간의 경제 협력은 매년 성장하고 있으며, 양국의 협력 범위는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최근에는 원전, 방산, 인프라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며 동반성장의 가능성을 더욱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전기차 배터리와 수소 연료와 같은 첨단 기술 분야에서도 협력이 증진되고 있어 양국 관계가 보다 전략적이며 실용적인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폴란드의 지리적 장점과 유리한 시장 환경은 기업 운영에 큰 이점을 제공하며, 이는 한국 기업이 유럽 시장에 진출하는 데 높은 경쟁력과 다양한 편의성을 제공한다.

이러한 사업적, 경제적 배경을 토대로 지평과 폴란드 로펌 DZP는 폴란드의 법률 및 제도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신규 및 재투자, 연구개발(R&D) 분야에서의 폴란드 정부 보조금 지원 제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산업 기반 시설 투자를 고려 중인 한국 기업들에게 다양한 공공 지원 혜택을 안내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정철 지평 파트너변호사가 ‘폴란드 합작투자 시 쟁점 및 리스크 관리 방안’을, Kuzma Katarzyna DZP 파트너변호사가 ‘외국인 투자자를 위한 폴란드 투자인센티브 정책 소개 및 동향’을, 이준희 지평 경영컨설팅센터장/ESS 그룹장이 ‘CSRD 동향 및 유의점’을 주제로 발표한다.

지평 동유럽팀장인 정철 파트너변호사는 “이번 세미나가 폴란드 투자 및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본 세미나는 무료로 진행되며, 참가신청은 지평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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