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트렌드&] 맛과 영양은 기본, 몸에 좋은 기능성 원료까지 다 잡은 ‘피키타카’ 론칭

중앙일보

입력

지면보기

04면

아몬드 카라멜초코·베리초코 등 초콜릿 5종

대상㈜이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헬시플레저 트렌드에 맞춰 건강 간식 브랜드 ‘피키타카’를 론칭하고 초콜릿 5종을 선보였다. 모두 벨기에산 초콜릿과 각각의 맛에 어울리는 견과류를 사용해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다.  [사진 대상㈜]

대상㈜이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헬시플레저 트렌드에 맞춰 건강 간식 브랜드 ‘피키타카’를 론칭하고 초콜릿 5종을 선보였다. 모두 벨기에산 초콜릿과 각각의 맛에 어울리는 견과류를 사용해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다. [사진 대상㈜]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헬시플레저’가 현대인의 건강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간식을 고를 때도 맛과 영양은 기본, 몸에 좋은 기능성 원료까지 챙기길 원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여기에 지난 2020년 12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일반식품 기능성 표시제’ 도입 이후 일반식품에 충분한 과학적 근거를 갖췄거나 건강기능식품에 쓰이는 29종의 원료 또는 성분을 함유했을 경우 이를 제품에 표기할 수 있게 됐다.

대상㈜은 이 같은 트렌드에 맞춰 기능성 표시 식품 브랜드 ‘피키타카’를 론칭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신만의 건강 루틴으로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사람들을 위한 새로운 형태의 건강 간식 브랜드다.

피키타카는 한 손에 들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핸디푸드 형태로 ‘간편호감식(Feel Good Handy Food)’를 표방해 기능성 원료를 보다 쉽고 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브랜드명 ‘피키타카(PIKITAKA)’는 ‘까다로운’을 뜻하는 ‘Picky’와 ‘짧고 간결한 패스’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주고받는 대화’를 의미하는 스페인어 ‘티키타카(Tiqui-taca)’의 합성어다. 건강에 누구보다 까다로운 현대인들이 언제 어디서나 고민 없이 믿고 먹을 수 있는 브랜드라는 의미를 담았다.

브랜드 론칭과 함께 선보인 신제품은 ▶아몬드 카라멜초코 ▶아몬드 베리초코 ▶캐슈넛 밀크초코 ▶마카다미아 요거초코 ▶아몬드 민트초코 등 초콜릿 5종이다. 모두 벨기에산 초콜릿과 각각의 맛에 어울리는 프리미엄 견과류를 사용했다. 저마다 다른 기능성 원료를 함유해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다.

먼저 ‘아몬드 카라멜초코’는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홍삼을, 베리류의 상큼한 맛을 가진 ‘아몬드 베리초코’는 피로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매실추출물을 함유하고 있다. ‘캐슈넛 밀크초코’에는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완화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유단백가수분해물이, ‘마카다미아 요거트초코’에는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알려진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이 들어있다. 마지막으로 ‘아몬드 민트초코’는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홍삼을 함유하고 있다.

피키타카 초콜릿 5종은 현재 카카오메이커스 및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종욱 대상㈜ 마케팅실 팀장은 “현대인의 변화된 식습관과 최신 건강 트렌드를 반영해 바쁜 일상에서도 간편하고 맛있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피키타카를 론칭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능성 원료를 넣은 다양한 제품을 통해 피키타카만의 색다른 간편호감식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