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gh Collection] ‘한 손으로 주행부터 폴딩까지’…더욱 진화한 부가부 폭스5

중앙일보

입력

네덜란드 프리미엄 육아 솔루션 브랜드 부가부(Bugaboo)의 디럭스 스트롤러 ‘부가부 폭스5’가 소비자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부가부 폭스5는 부가부의 스테디셀러 제품으로 부드러운 주행감과 핸들링, 안정적인 승차감, 쉬운 한 손 조작이 특징이다.

부가부 폭스의 최신 제품 #독보적 서스펜션 기술 적용 #아이 위한 편의기능 강화 #친환경 플라스틱 소재 사용

부가부는 1999년 네덜란드에서 시작됐다. 독보적인 엔지니어링 솔루션과 디자인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육아용품을 선보이고 있다. 세계 최초로 모듈형 스트롤러를 디자인 해 스트롤러 업계에 혁명을 일으킨 바 있다. 이후에도 하이체어, 접이식 아기침대, 액세서리 등 스마트하고 심플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였다. 이들 제품은 편안하고, 내구성 좋고, 사용하기 쉬운 것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네덜란드 프리미엄 육아 솔루션 브랜드 부가부(Bugaboo)의 디럭스 스트롤러 '부가부 폭스5'. 부드러운 주행감과 승차감 뿐만 아니라 쉬운 방향 전환이 특장점이다. 부가부

네덜란드 프리미엄 육아 솔루션 브랜드 부가부(Bugaboo)의 디럭스 스트롤러 '부가부 폭스5'. 부드러운 주행감과 승차감 뿐만 아니라 쉬운 방향 전환이 특장점이다. 부가부

부가부 폭스5는 부드러운 주행감과 승차감, 쉬운 방향 전환으로 잘 알려진 부가부 폭스의 최신 제품이다. 주행, 폴딩, 핸들바 높이 조절, 시트 각도까지 모두 편리하게 한 손만으로 조절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됐다. 디자인도 아이 성장에 맞게 시트 길이를 추가 10cm까지 확장할 수 있도록 변경됐다. 또, 최적화된 앞∙뒤 바퀴의 간격은 민첩한 방향 전환과 가벼운 핸들링을 가능하게 한다.

뛰어난 기술력도 눈여겨볼 특징이다. 어떤 지형이든 구애받지 않고 외출을 가능하게 하는 부가부의 독보적인 서스펜션 기술이 적용됐다. 바퀴 전체에 작용하는 센트럴 조인트 서스펜션, 앞바퀴 서스펜션 및 대형 발포 고무 타이어가 함께 작용해 지면의 충격을 흡수, 안정적인 승차감과 부드러운 주행감을 느낄 수 있다.

아이를 위한 편의 기능도 알차다. 신생아용 배시넷은 메시창을 여닫을 수 있어 필요에 따라 내부 온도를 조절할 수 있다. 신생아의 편안한 승차감을 좌우하는 매트리스는 고성능 3D 메시가 적용된 에어 매트리스로 통기성과 쿠셔닝이 뛰어나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아이의 성장을 고려해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된 시트는 양대면과 각도 조절이 가능하다. 핸들바도 보호자 키에 맞게 높이를 조절할 수 있다. 한 손으로 시트나 배시넷 탈착이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메모리 버튼이 적용됐고, 부드러운 어깨 패드로 아이를 안전하게 감싸주는 5점식 안전벨트는 한 번의 터치로 빠르고 쉽게 풀 수 있다.

독보적인 서스펜션 기술로 지면의 충격을 최소화해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한 '부가부 폭스5'. 부가부

독보적인 서스펜션 기술로 지면의 충격을 최소화해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한 '부가부 폭스5'. 부가부

어댑터를 사용해 신생아용 카시트도 장착이 가능하다. 바퀴 휠 디자인과 앞바퀴 사이의 브릿지 디자인이 새롭게 변경됐다. 최대 하중 10㎏/30L의 대형 언더시트 바스켓에는 여닫을 수 있는 플랩이 장착돼 더욱 많은 수납이 가능해졌다. 보관할 때에는 시트나 배시넷을 분리하지 않은 상태로 접을 수 있고 셀프 스탠딩이 가능하다. 좁은 공간에도 불편함 없이 보관할 수 있다. 개인의 취향에 맞게 제품을 꾸밀 수도 있다. 썬 캐노피는 9가지 색상, 섀시는 2가지 색상, 패브릭도 2가지 색상을 고를 수 있다.

부가부 폭스5의 플라스틱 부품을 화석연료 기반의 플라스틱에서 친환경 바이오 플라스틱 소재로 전면 교체해 스트롤러 1대당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24% 줄였다. 제품 생산부터 비즈니스 전반에 걸쳐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2035년까지 탄소 중립 달성을 목표로 하는 부가부의 ‘푸시 투 제로(Push to Zero)’ 캠페인의 일환이다.  앞으로도 친환경 플라스틱 소재 사용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부가부 스트롤러의 특징인 모듈형 구조는 일부가 고장 나더라도 쉽게 부분 교체가 가능하다. 자원 낭비를 막고 스트롤러를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다. 부가부는 지난해 8월, 180여 개 항목의 평가를 통해 기업의 사회성과 공익성을 측정하는 비콥(B-corp)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박이담 기자 park.idam@joongang.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