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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상, 서울 서대문갑 출마선언

중앙일보

입력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서대문구갑구 선거구에 출마하고자 국민의힘에 공천신청을 한 유주상 변호사는 2024. 2. 5. 오후 3시 20분 국회 소통관에서 출마선언을 했다.

유주상 변호사는 안철수 의원의 정치철학을 존경하여 2016년 국민의당에서 처음으로 정당활동을 하게 되었고, 이후에도 변함없이 안철수 의원님과 함께 새정치를 위해 노력해 왔다. 크고 작은 선거 캠프에서 국민소통실장, 네거티브대응팀장, 총무본부장 등을 역임했고, 사무부총장으로서 2022년 4월경 국민의당과 국민의힘의 합당 실무위원으로서 활동했다.

유주상 변호사는 운동권 특권정치를 청산하고 국민이 행복한 나라를 만들며, 25여 년의 법조 전문인(변호사)으로서 법고창신(法古創新)의 정신으로 과거를 혁파해서 미래로 나아갈 것이고, 단순한 문제제기에 그치지 않고 문제해결의 실천력을 바탕으로 이념진영의 굴레에서 벗어나 실사구시의 실용정신을 발휘하는데 앞장서고자 이번 출마를 결심했다 한다.

우리나라의 민주화에 역할을 한 운동권 세대의 정치는 순기능을 다했고 현재는 특권적 존립기반으로 퇴락했을 뿐이니 이제는 그 역할을 다 했으므로 영광스럽게 물러나 대한민국 국민과 함께 사는 행복한 시민의 한 사람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힘주어 말했다.

지금 세계는 빛의 속도로 변화하고 있으나 현재 대한민국은 여전히 과거에 머물고 있는 곳이 많은데, 법(法)고(古)창(創)신(新)이라는 말이 있듯이 옛것에 그대로 머물지 말고 AI, 4차 산업혁명의 시대정신에 맞게 창조적인 파괴의 정신으로 전진해야한다고 역설했다.

그리고 우리 사회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문제해결을 절실히 필요로 하는 많은 과제들이 대두되고 있는데, 이제는 이 문제점들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참여하여 개선하고 치유할 문제해결사(problem solver)가 절실하게 필요하므로 유주상 변호사가 필요한 곳에서 문제해결의 쓰임에 필요한 봉사자가 되겠다고 다짐한다.

과거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면서 보수, 진보 등 이념진영에 대한 고착화가 유달리 심해졌고, 살벌할 정도로 편 가르기가 확산되어 양대 진영으로 갈라진 적대적 공생관계가 형성되었는데, 특히, 법무부장관 조국사태는 대한민국 국민을 완전히 두 쪽으로 갈라 놓았고, 문재인 정부의 무능의 극치를 보여주었다고 평가했다.

앞으로 대한민국의 명운은 낡아 빠진 이념진영의 틀에서 벗어나 선민후사(先民後私)의 실사구시와 실용정신으로 나아가느냐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유주상 변호사가 앞장서겠다고 한다.

서대문구 갑구 선거구는 지난 12년이라는 장기간 동안 연속해서 민주당출신의 국회의원이 당선되었으나 이제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힘주어 말한다.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이 된다면, 대통령 집권여당, 여당 서울시장, 여당 서대문구 구청장이 원팀이 되어 서대문구 갑구의 혁신적인 변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유주상 변호사는 서대문구가 제2의 고향으로서 마포구 소재 공덕초등학교, 중구 소재 환일중학교, 서대문구 소재 한성고등학교, 성균관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고, 제39회 사법시험에 합격 한 후, 25년여간 변호사로서 활동했으며, 현재는 법무법인 해냄의 대표변호사이다. 유주상 변호사는 처음 먹은 마음을 끝까지 변하지 않고 간직할 것이며, 국민을 위한 봉사자로 헌신하겠다는 약속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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