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심우정 법무부 차관 임명안 재가

중앙일보

입력

윤석열 대통령이 심우정(53) 법무부 차관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18일 대통령실이 밝혔다.

심우정 대검찰청 차장검사가 지난해 11월 28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관에서 열린 제17회 자금세탁방지의 날 및 FIU 설립 22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뉴스1

심우정 대검찰청 차장검사가 지난해 11월 28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관에서 열린 제17회 자금세탁방지의 날 및 FIU 설립 22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뉴스1

심 차관의 임기는 19일부터 시작한다.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한 심 차관은 현재 대검찰청 차장검사를 맡고 있다. 법무부 감찰과장·기획조정실장 등을 역임해 법무 행정에 대한 경험이 풍부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원석 검찰총장이 지난해 10월 23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대검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심우정 차장검사와 귀엣말을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이원석 검찰총장이 지난해 10월 23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대검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심우정 차장검사와 귀엣말을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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