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 2024] 건강한 일터 조성 위한 관리 프로그램 운영

중앙일보

입력

지면보기

05면

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가 건강한 일터를 구현하고 있다. 전국 주요 사업장에 전문 의료진이 상주하는 건강관리실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 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가 건강한 일터를 구현하고 있다. 전국 주요 사업장에 전문 의료진이 상주하는 건강관리실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 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가 건강한 일터 구현에 필요한 안전보건 인프라를 확대하고 맞춤형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먼저 연구소와 전국 주요 사업장에서 임직원의 건강한 생활습관 문화를 조성하고 자기 건강관리능력 함양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통증 질환자 중심으로 진행하는 운동치료와 3D 체형분석을 통한 근골격계질환 예방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최근 현대모비스 연구개발 본진인 마북연구소와 전장부품 생산기지인 진천공장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한 ‘근로자 건강증진 활동 우수사업장’에 선정됐다.

각 사업장에 건강관리실도 운영하고 있다. 전문의료인이 상주하며 임직원의 건강을 챙기고 있다. 방문한 임직원들의 검진 데이터를 바탕으로 위험군을 사전에 발굴하는 추적관리 할 수 있다.

지난 2004년부터는 전사적으로 헌혈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지난 4월에는 대한산업보건협회 한마음혈액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국내 주요 사업장에서 찾아가는 릴레이 헌혈운동을 전개했다. 현대모비스가 최근까지 모은 헌혈증 약 500장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치료비 경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