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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나누는 기업] 안전보건 인프라 확대해 건강한 일터 구현

중앙일보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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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면

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는 주요 사업장에서 전문 의료진이 상주하는 건강관리실을 운영하며 질병 예방활동을 펼친다. [사진 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는 주요 사업장에서 전문 의료진이 상주하는 건강관리실을 운영하며 질병 예방활동을 펼친다. [사진 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는 건강한 일터 구현에 필요한 안전보건 인프라를 확대하고 맞춤형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연구소와 전국의 사업장에서 임직원의 건강한 생활습관 문화를 조성하고 자기 건강관리능력 함양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통증 질환자 중심으로 진행하는 운동치료와 3D 체형분석을 통한 근골격계질환 예방 프로그램 등이 큰 호응을 얻었다.

또 각 사업장에 건강관리실도 운영한다. 전문의료인이 상주하며 질병 예방활동도 병행한다. 임직원의 운동과 식단은 물론 체성분 분석까지 돕는 건강관리시스템 어플리케이션도 개발했다.

현대모비스는 ‘일상 속 나눔’ 문화를 정착하고자 2004년부터 전사적으로 헌혈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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