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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대 학생들, ‘제1회 스마트 건강도시 아이디어 공모전’ 대상 수상

중앙일보

입력

동덕여자대학교 정하늘(글로벌MICE전공22), 안영현(글로벌MICE전공21), 나현지(컴퓨터학과21), 최선호(정보통계학과20) 학생이 올해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된 WHCF(월드 헬스시티 포럼)의 '제1회 스마트 건강도시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월드헬스시티포럼 조직위원회가 주최, 주관하여 팬데믹과 기후 위기 등 초위험(Mega Risk)에 대비해 더 안전하고 건강하며 지속가능한 도시와 사회를 구축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공모전이다. 이번 공모전은 올해 8월부터 신청을 받고 1차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2차 PT를 진행해 10월 말에 결과가 발표됐다. 최우수상 2건, 우수상 3건의 수상이 있었고, 그 중 동덕여대 학생들로 구성된 팀(팀명: Meta Movers)이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월드헬스시티포럼(WHCF)은 서울대, 연세대, 이화여대에서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등이 후원하며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월드헬스시티포럼 조직위원회가 함께 준비한 행사다. 이번 포럼을 통해 각국의 보건의료, 도시 및 기후 변화 등 글로벌 이기 극복과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토론의 장이 열렸다. 행사에는 반기문 전 유엔(UN) 사무총장,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세계보건기구(WHO)등이 개막식 축사를 진행했고, 제레미 리프킨 등 세계 보건의료 및 기후변화 분야의 리더들이 대거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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