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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대입, 인재 교육법은…크레버스 대규모 컨퍼런스 개최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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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크레버스

사진 크레버스

교육기업 크레버스가 2028 대학입시제도 개편에 따른 대응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크레버스는 14일 교육 전문가를 초청해 ‘궁핍한 시대의 인재교육’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크레버스 수강 회원의 학부모 1000명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행사로, 1부 행사는 방종임 기자와 진동섭 교육과정심의회 위원을 초청 개편되는 대학입시제도를 논한다. 방종임 기자는 18년차 교육전문기자로 유튜브 채널 ‘교육대기자TV’를 운영 중이다. 진동섭 위원은 서울대 입학사정관을 지낸 입시 전문가다.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선택과목 폐지, 내신 5등급제 등 적지 않은 변화가 예고된 대입 개편안의 핵심을 정리하고, 대입 개편으로 달라지는 진로·진학 정보를 소개할 예정이다.

서울대 의대 아카펠라 동아리 MOCA의 초청공연 이후 2부에서는 정명식 크레버스 연구소장과 박범진 크레버스 입시 연구원장의 대담을 통해 달라진 정책에 따른 교육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유·초·중 대상 영어·수학·코딩 교육기업인 크레버스는 최근 융합사고력 기반 의대·자사 클래스 'Grand Slam'과 특목고 진학 솔루션인 ‘The Open’을 운영하며 개편되는 교육정책에 따른 올바른 교육방법을 강조하고 있다.

크레버스는 “이번 행사는 개편되는 교육정책을 확인하고 변화되는 미래에 대처법과 올바른 교육방법을 알아보는 강연 프로그램”이라고 밝혔다.

크레버스와 중앙일보가 함께하는 명사 초청 컨퍼런스 ‘궁핍한 시대의 인재교육’은 14일 오전 10시 30분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다. 크레버스가 운영하는 청담어학원, 에이프릴어학원, CMS영재교육센터, CMS영재관의재원생과 학부모라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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