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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오신날, 서울을 품은 연등

중앙선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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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1호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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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7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불을 밝힌 연등 너머로 서울의 야경이 화려하게 펼쳐져 있습니다. 서울 흑석동 서달산에 있는 달마사에서 내려다본 모습입니다. 코로나19 이후 사실상 중단됐던 연등행렬이 지난 20일 4년만에 다시 열려 전국에서 모인 불자 5만여 명이 서울 흥인지문에서 조계사까지 약 2.8㎞ 구간을 10만 개의 형형색색 연등으로 수놓았습니다. 연등행렬을 포함해 부처님오신날을 봉축하는 행사인 ‘연등회’는 코로나19가 한창이던 2020년 12월 유네스코 인류 무형유산으로 등재됐습니다. 중앙SUNDAY 모든 독자님 가정에 부처님의 지혜와 자비의 광명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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