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제 교사가 여제자와 부적절 관계…충북 중학교 발칵

중앙일보

입력 2022.09.28 16:27

업데이트 2022.09.28 19:21

충북의 한 중학교에서 기간제 교사와 여학생이 부적절한 관계를 한 것으로 알려져 경찰에 수사에 나섰다.

충북의 한 중학교에서 기간제 교사가 여중생과 부적절한 관계를 한 것으로 알려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뉴스1

충북의 한 중학교에서 기간제 교사가 여중생과 부적절한 관계를 한 것으로 알려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뉴스1

28일 충북도교육청과 경찰에 따르면 최근 A 중학교 기간제 교사와 여학생이 부적절한 관계를 했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학교 측은 해당 여중생을 상담하는 과정에서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 이후 해당 교사와 분리조치한 뒤 경찰에 신고했다.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교사는 병가를 내고 학교에 출근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학교 관계자 등을 상대로 신고 내용을 확인한 뒤 해당 교사를 소환해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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