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트레이딩, 2022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 ‘수출(중고자동차)’ 부문 대상 1위 수상

중앙일보

입력 2022.06.16 11:31

비바트레이딩의 비바무역이 JY네트워크에서 주최하고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22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에서 ‘수출(중고자동차)’ 부문 대상 1위를 수상했다.

2022년 현재 중고차 가격이 상승하는 추세이다. 해외에서도 높아진 자동차의 가격 때문에 기존에 중고차로 판매하거나, 폐차로 진행하려던 고객들의 중고차 수출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

팬데믹 전 중고차 가격이 상승하기 전에도 중고차수출은 연식과 킬로수 사고내역 등의 중고차 감가요인에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중고차판매 및 폐차보다 더 비싸게 판매할 수 있었다.

비바무역은 기존의 중고차판매 및 폐차 비용보다 더 많은 금액에 고객의 중고자동차를 판매할 수 있도록 비용을 제안하고 있으며, 안전한 거래를 원칙으로 한다.

일부 업체에서 가격만 높게 부르고 실제 차를 매입해가는 현장에서 처음에 제시한 금액보다 더 낮게 제시하여, 거래가 불발되거나 내수판매 및 폐차보다 더 낮게 팔게 되는 고객들이 있다고 한다.

비바무역은 2018년부터 4년간 비교적 짧은 시간내에 중고차 내수 및 폐차 및 수출 모든 분야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차량의 중고차 시세와 폐차 보상금, 중고차수출 각 견적을 비교하는 등 고객의 입장에서 최적의 판매를 할 수 돕는다.

관계자는 “그동안의 판매 경험을 통해 고객님들로부터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는 비바무역이라는 이미지를 만들고 싶었다. 그렇게 지난 4년간 노력한 결과 그동안의 고객님들께서 차량을 수출해야 하는 일이 생긴다면, 저희 비바무역으로 연락을 다시 주시어 내수, 폐차, 수출 등의 시세를 파악하고 다시 한번 거래를 진행해 주신다. 이러한 일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 앞으로도 정직한 거래와 다시 거래하고 싶은 비바무역이 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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