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모교 고려대 간다…"만나고 싶은 대선주자 압도적 1위"

중앙일보

입력 2021.09.24 09:05

업데이트 2021.09.24 09:17

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17일 서울 자곡동 경상남도 남명학사 서울관을 방문해 학생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뉴스1

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17일 서울 자곡동 경상남도 남명학사 서울관을 방문해 학생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뉴스1

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는 24일 오후 5시 모교인 고려대 정경대학 학생회 초청 토크콘서트 강연자로 나선다.

홍준표 캠프 관계자는 “고려대 학생회에서 투표한 결과 홍 후보가 만나고 싶은 대선 주자 중 압도적 1위였다”며 “한 달 반 전쯤 섭외가 왔는데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로 미뤄져 온 일정”이라고 말했다.

홍 의원은 1977년 고려대 법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앞서 홍 의원은 지난 17일 자신이 경남지사 재직 시절 건립한 경남 출신 학생들을 위한 기숙사인 남명학사를 찾았다.

유승민 후보는 자유와 상생 네트워크가 주관하는 제21대 대선 예비후보 초청 간담회에 참석한다. 자유와 상생 네트워크는 전문가 싱크탱크와 시민단체 융합형 조직이다.

최재형 후보는 온누리교회 조찬 모임에 참석하고 원희룡 후보는 이날 김천시 당협 방문을 시작으로 상주시·문경시, 안동시·예천군, 영천시·청도군 당협을 연달아 방문하며 경북 일정을 소화한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오전 11시 한국노총 대구광역시지역본부를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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