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클립] 건강기능식품 대리점 ‘헬스벨스토리’ 창업 시장서 각광

중앙일보

입력 2021.05.10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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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08면

헬스벨스토리는 락토핏 등 종근당건강의 인기 제품을 합리적 가격에 판매하는 대리점으로, 최근 창업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사진 종근당건강]

헬스벨스토리는 락토핏 등 종근당건강의 인기 제품을 합리적 가격에 판매하는 대리점으로, 최근 창업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사진 종근당건강]

건강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평균수명이 늘면서 급증한 노령인구와 2년째 이어지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의 영향이다. 면역력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자연스럽게 건강 관련 사업이 창업 시장에서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80년 역사의 종근당 그룹의 헬스케어 전문 기업 종근당건강의 ‘헬스벨스토리’가 주목받는다.

종근당건강 제품 착한 가격에 판매
건강 정보 등 토털 헬스케어 서비스
인건비 부담 적고 소자본으로 창업

1초에 1통 팔리는 락토핏 등 인기 제품 판매

종근당건강의 인기 제품들. [사진 종근당건강]

종근당건강의 인기 제품들. [사진 종근당건강]

종근당건강은 1초에 1통씩 팔리는 유산균 제품인 락토핏을 비롯해 섭취율 및 구매율 1위인 프로메가, 아이클리어 등을 생산하는 건강기능식품 분야 리딩 기업이다. 헬스벨스토리는 이 같은 종근당건강의 다양한 인기 제품을 합리적 가격으로 판매하는 대리점이다. 최근 들어 건강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헬스벨스토리에 예비 창업자가 몰리고 있다.

이처럼 헬스벨스토리가 창업 시장에서 인기를 끄는 이유는 종근당건강의 든든한 지원 덕분에 누구나 손쉽게 시작해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다는 점이다. 사업을 처음 하는 사람도 편하게 창업할 수 있다. 인건비 부담이 적고, 소자본으로 창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은퇴자뿐만 아니라 사업 경험이 없는 주부, 20·30대 청년 사업가들도 헬스벨스토리 창업에 뛰어들고 있는 이유다.

지역 상권 보장에 광고비 전액 회사 지원

헬스벨스토리는 락토핏 등 종근당건강의 인기 제품을 합리적 가격에 판매하는 대리점으로, 최근 창업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사진 종근당건강]

헬스벨스토리는 락토핏 등 종근당건강의 인기 제품을 합리적 가격에 판매하는 대리점으로, 최근 창업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사진 종근당건강]

헬스벨스토리는 세부적인 조건에서도 창업주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지역권 보장으로 내부 경쟁이 없는 상권을 확보해 준다. 1년 후 사업을 중단할 경우 조건 없이 반품을 보장한다. 여기에 지속적인 제품 광고와 마케팅으로 판매를 지원해 안정적인 매출을 이끈다. 광고비를 전액 기업 측에서 부담하는 것도 장점이다.

헬스벨스토리는 대리점 개설 절차도 간편하다. 모든 과정이 창업주 위주로 진행되기 때문이다. 처음 개설 상담은 종근당건강의 전문 컨설턴트가 함께한다. 창업주가 사업 계획서를 제출하고 개설 자격심사를 거치면 계약이 완료된다.

이후 사업 준비도 어렵지 않다. 제품에 대한 교육은 물론이고, 인허가 발급 서류를 안내받는다. 본 계약 완료 후 헬스벨스토리에 제품이 입고되면 대리점 오픈 준비가 마무리된다.

고객과 소통 확대로 지역 핫플레이스로

헬스벨스토리는 단기간에 창업 시장에서 안정적인 사업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일반적인 대리점의 개념을 뛰어넘은 차별화된 전략이 주효한 덕분이다.

헬스벨스토리는 단지 건강기능식품을 사고파는 곳이 아니다. 고객에게 딱 맞는 건강기능식품에서부터 맞춤 건강 정보, 전문가 상담, 회원제 건강관리, 가족 건강 컨설팅까지 토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리점이 상업적인 공간을 벗어나 지역의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고객과의 소통과 교감에 무게를 둔다. 전문 상담사인 헬스벨라가 찾아가는 건강 이야기를 통해 건강에 대한 고민을 들어주고, 유익한 건강 정보를 알려주는 지역의 ‘건강 사랑방’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처럼 고객에게 먼저 다가가고 고객의 니즈를 한발 앞서 수용함으로써 예비 수요를 확보할 수 있었다. 예비 수요는 실제 매출로 이어진다. 보통의 대리점 사업에서 볼 수 없던 회사 측의 적극적인 지원이 헬스벨스토리의 전망을 밝게 한다.

사업은 무엇보다도 타이밍이 중요하다. 건강기능식품 대리점 사업은 시장 규모와 비교하면 아직은 경쟁이 치열하지 않다는 게 전문가들의 평가다. 시장을 선점한다면 수익 창출에서 그만큼 앞서갈 수 있다는 뜻이다. 경쟁이 치열해지기 전에 확보한 고객과 수요는 쉽게 이탈하지 않으며 꾸준한 매출로 이어진다.

헬스벨스토리 대리점 개설 문의 02-6191-0100, 02-6292-92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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