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트렌드&] 푹신함과 탄탄함을 동시에 … 양면 매트리스로 최상의 수면을 ‘만끽’

중앙일보

입력 2021.02.09 00:04

업데이트 2021.02.09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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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매트리스 투사이드’는 2 in 1 양면 매트리스로 취향에 따라 쿠션 강도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사진 센스맘]

‘에어매트리스 투사이드’는 2 in 1 양면 매트리스로 취향에 따라 쿠션 강도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사진 센스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집콕’ 트렌드가 이어지며 더 쾌적하고 편안하게 실내활동을 할 수 있는 매트리스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 수면 전문 브랜드 센스맘의 ‘에어매트리스 투사이드’는 하나의 매트리스로 소트프 면과 탄력 있는 하드 면을 경험할 수 있는 2 in 1 양면 매트리스로, 출시 7개월 만에 약 32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센스맘의 신기술이 집약된 ‘에어매트리스 투사이드’

센스맘이 9년간의 수면 연구 끝에 내놓은 ‘에어매트리스 투사이드’ 매트리스는 취향에 따라 쿠션의 강도를 선택할 수 있어 수면 자세에 상관없이 숙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신체 곡선에 밀착되는 9-zone 소프트폼에 온몸을 지지하는 클라우드 패턴의 하드폼을 더해 최상의 수면환경을 제공한다.

‘에어매트리스 투사이드’에는 센스맘이 독자 개발한 신기술이 집약됐다. 3D 입체패턴 사이사이에  ‘에어 로드(air-road)’와 수많은 에어홀이 있어 통기성과 보온성이 뛰어나다. 레트로한 디자인의  겉커버는 분리세탁이 가능하며 논슬립 처리돼 쉽게 미끄러지지 않는다. 안전성을 고려해 엄격하게 유해 물질 테스트와 항균 테스트를 완료했다. 매트리스를 말아 보관할 수 있는 전용 스트랩을 증정한다.

센스맘은 지난달 고밀도 메모리폼 소재를 적용한 ‘숨 쉬는 베개’를 출시하며 수면용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두상에 맞게 머리를 부드럽게 지지해 목의 긴장을 완화하고 숙면을 돕는 헤드존(Head zone), 어깨가 눌리지 않는 높이와 귀 눌림을 막아주는 이어존(Ear zone) 등 머리 중앙과 귀가 닿는 부분을 고려한 설계로 어떤 자세에서도 편안한 숙면을 할 수 있다. 수백 개의 에어기둥을 삽입해 열을 원활하게 배출하고 신선한 공기를 흡입하는 ‘에어필로티 기술’을 적용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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