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에듀] 영어 못해도 교환학생 OK? …MZ세대 '요즘 교환' 썰 대방출

중앙일보

입력 2020.12.18 05:30

업데이트 2020.12.21 11:10

톡톡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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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쿨버스(School-Verse)]는 중·고등·대학교의 다양한 주제를 두고 관계자 두 명이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톡톡에듀의 새로운 영상 콘텐트입니다.

'스쿨버스(School-Verse)' 첫 시리즈
준비 과정부터 학교 생활 경험담까지

많은 대학 새내기가 대학 생활의 로망으로 꼽는 경험이 여럿 있습니다. MT 가기, CC(캠퍼스 커플)만들기, 동아리 가입 등등. 교환학생도 그중 하나입니다.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한 학기 동안 해외에서 공부할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교환학생과 관련한 궁금증, 예를 들어 영어 실력은 어느 정도가 되어야 하는지, 어떤 나라 어떤 도시의 학교에 갈지 등이 적지 않습니다. 톡톡에듀가 이런 궁금증을 풀어드리기 위해 교환학생을 다녀온 두 대학생의 이야기를 충분히 들었습니다. 한 명은 미국에서, 다른 한 명은 영국에서 공부했습니다.

기획 김나현 기자 respiro@joongnag.co.kr, 김지하·나예지·백지환 인턴, 구성·촬영·편집 김지하·나예지·백지환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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