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REATIVE 2020] 창조적인 대중문화 활성화 기여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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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엔터테인먼트가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0’ 창조 부문에 선정됐다.

HB엔터테인먼트는 배우 매니지먼트 및 제작사로, 창조적인 대중문화 형성을 이끌며 국내외 엔터테인먼트 산업 활성화에 기여했다. 꾸준한 사회공헌활동도 펼치고 있다.

HB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스토리텔링 플랫폼 ‘아크하이브’를 론칭했다.

HB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스토리텔링 플랫폼 ‘아크하이브’를 론칭했다.

HB엔터테인먼트는 다양한 장르의 스토리 콘텐트를 기획·발굴해 드라마 및 영화를 제작하면서 유명 배우 매니지먼트 사업도 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현재 김래원·신성록·주상욱·안재현·정경순·차예련·이이경·조병규 등 17인의 배우가 소속돼 있다.

HB엔터테인먼트는 총 28편의 드라마를 기획 및 제작했다. 대표작은 ▶중국에서만 37억 만 조회 수(VOD 기준)를 기록하며 한류열풍을 일으킨 메가 히트작 ‘별에서 온 그대’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은 물론 신드롬급 화제를 모은 ‘SKY캐슬’ ▶MBC 최초로 시즌제 드라마로 안착하면서 대중성과 작품성은 인정받은 ‘검법남녀’ 시리즈 등이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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