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제주는 봄! 2월에 가볼 만한 곳 7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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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서 깊은 마을, 서홍동
귤의 고장 서귀포 서홍동은 제주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마을로, 짙은 세월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2. 잃어버린 마을을 걷다
제주 4.3의 아픔을 간직한 섯알오름은 작은 오름이지만 가파도와 마라도·산방산까지 조망할 수 있다.

3. 봄을 서두르는 유채꽃
산방산 어귀 유채꽃밭은 제주에서 특히나 인기! 섭지코지와 성산일출봉 인근의 유채꽃도 장관이다.

4. 강정천 멧부리 산책로
강정천은 사계절 맑은 물이 흐르는데, 물이 깊지 않아서 계곡 트레킹도 즐길 수 있다.

5. 동백 물든 오름과 동산
따라비오름과 선흘 동백동산의 새빨간 동백은 겨울과 봄의 경계에서 우리를 설레게 한다.

6. 오메기술과 고소리술
제주 전통주이자 무형문화재인 오메기술(알코올 15도)과고소리술(약 40도) 한 잔으로 차디찬 몸을 따뜻하게 덥혀주는 건 어떨까?

7. 겨울스포츠vs실내 VR 체험
끝나가는 겨울이 아쉽다면 신화월드에 위치한 아이스 링크장에서 겨울 스포츠를 즐겨보자. 3월 2일까지 낮 12시~오후 8시 운영.

가상현실 체험존인 플레이박스 VR에서 제주의 하늘을 날아보고, 브릭캠퍼스에서조립놀이의 진수를 경험해보자.

글=최승표 기자
사진=제주관광공사·중앙포토
제작=노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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