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SHOT] 차라리 주질 말던가…통신사 포인트 60%, 신기루처럼 사라진다

중앙일보

입력 2017.10.24 10:17

업데이트 2017.11.30 15:01

디자인=김현서 디자이너

한국소비자원, 통신 3사 멤버십 포인트 이용실태 조사 결과 /
멤버십 포인트의 60%는 사용하지 못하고 소멸하는 것으로 나타나 /
포인트 사용 현황을 보니, 편의점·제과점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
월평균 3.75회 사용하며, 생활비 절감에도 긍정적이라고 답해 /
하지만 결제 비율 제한으로 포인트 보유량 많아도 사용에 한계 있고 /
짧은 유효기간과 사용처 많지 않은 점 등이 사용 불만 요인 /
멤버십 회원 미가입자는 이마저도 혜택 누리지 못해 /
사용자들은 포인트를 이용한 통신비 결제나 결제 비율 확대 등 원해 /

사라지는 통신사 포인트

사라지는 통신사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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