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국 선포식 전 과정 첫 재현

중앙선데이

입력 2017.10.15 01:00

업데이트 2017.10.15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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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3호 01면

대한제국 선포 120주년을 맞아 14일 서울광장에서 대한제국 선포식 전 과정이 처음으로 재현됐다. 선조관(조칙·조서를 읽는 관리)이 고종의 첫 조서를 읽고 있다. 고종 황제 역은 증손인 이원(오른쪽 둘째) 황사손이 맡았다.  장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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