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금 79개 … 5연속 종합 2위

중앙선데이

입력 2014.10.04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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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호 01면

2014 인천 아시안게임이 4일 폐막했다. 16일 동안 45개국·1만3000여 명의 선수가 땀으로 빚어낸 감동과 환희의 드라마도 모두 끝이 났다. 이날 폐막식에서는 일본의 하기노 고스케(20)가 대회 MVP를 받았다. 수영계의 새로운 스타로 떠오른 하기노는 이번 대회에서 4관왕을 차지했다. 한국은 금 79·은 71·동 84개로 아시안게임 5회 연속 종합 2위를 지켰고, 메달 342개(금 151개)를 수확한 중국이 종합 1위를 가져갔다. 2018년 대회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다.

인천 아시안게임 폐막 … 다음 개최지는 자카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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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연 기자 quee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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