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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이름은 이미 '개인1'···"최소 5년형" 벼르는 檢

    트럼프 이름은 이미 '개인1'···"최소 5년형" 벼르는 檢

    트럼프 대통령과 성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하는 전직 포르노 배우 스토미 대니얼스 등에게 트럼프 대통령의 전 변호사이자 집사 마이클 코언이 2016년 입막음용으로 돈을 지불하는 데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개입했는지 여부다. 미 법조계에선 이런 혐의만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5년형 이상의 징역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는 관측

    2020.11.11 05:00

  • 트럼프가 불복하든 말든, 4박5일 섬여행 떠나는 펜스 부통령

    트럼프가 불복하든 말든, 4박5일 섬여행 떠나는 펜스 부통령

    대선 이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선을 그으며 공식 석상에 나타나지 않았던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휴가 계획을 잡았다. 펜스 부통령은 지난 5일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심야 기자회견을 열고 불복을 시사했을 때도 배석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인 공화당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폭스뉴스와 인터뷰에

    2020.11.10 07:37

  • 대선 끝나서야 "화이자 백신 90% 효과"…트럼프 우울한 축하

    대선 끝나서야 "화이자 백신 90% 효과"…트럼프 우울한 축하

    9일(현지시간) 미국 제약회사 화이자가 개발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예방률이 90% 이상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 모두 환영의 뜻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화이자 백신의 효과성을 다룬 뉴스와 함께 "증시가 크게 상

    2020.11.10 00:08

  • [영상]바이든 승리에 아일랜드 외침 "발리나가 세상 구했다"

    [영상]바이든 승리에 아일랜드 외침 "발리나가 세상 구했다"

    '바이든을 지지하는 아일랜드인'(Irish for Biden) 캠페인 측에 따르면 바이든의 고조부 조상 16명 중 10명이 아일랜드에서 태어났다. '바이든을 지지하는 아일랜드인'(Irish for Biden) 캠페인 주최자 폴 앨런도 "조 바이든은 전형적인 아일랜드계 미국인이며 노력과 결단력의 조합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인물"

    2020.11.09 05:00

  • 부통령·국무·국방 '여성 트로이카' 탄생? 주목받는 '팀 바이든'

    부통령·국무·국방 '여성 트로이카' 탄생? 주목받는 '팀 바이든'

    미국 현지 매체들은 이에 더해 바이든 당선인이 여성ㆍ흑인ㆍ성소수자ㆍ야당을 아우르는 내각을 구성해 미국의 리더십 회복에 주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바이든 당선인은 지난 5일 "트럼프 정부가 탈퇴한 파리기후변화협약을 바이든 정부는 77일 안(트럼프 대통령의 임기가 끝나는 1월 20일을 의미)에 재가입하겠다"고

    2020.11.08 12:22

  • 트럼프 무더기 소송전…12월 14일까지 당선확정 못한다면

    트럼프 무더기 소송전…12월 14일까지 당선확정 못한다면

    주지사가 민주당 출신인 펜실베이니아·위스콘신·미시간은 주지사와 주 의회가 각각 다른 선거인단 명부를 보내는 경우도 발생할 수도 있다. 하와이주 개표 결과를 두고 재검표와 소송전이 벌어지자 선거인단 선출 마감일을 앞두고 당시 하와이 공화당 주지사와 민주당 주의회는 각기 다른 선거인단 명부를 승인했다. 제임

    2020.11.08 04:42

  •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으로 SNS 프로필 수정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으로 SNS 프로필 수정

    조 바이든 민주당 대통령 후보와 카멀라 해리스 민주당 부통령 후보가 7일(현지시간) 트위터 계정의 자기소개를 각각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부통령 당선인으로 변경했다. CNN 등 미국 언론은 바이든 후보가 7일 경합주인 펜실베이니아주에서 승리하면서 선거인단 273석을 확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꺾고 미국 제46대 대

    2020.11.08 04:19

  • CNN "백악관, '바이든 당선' 소식에도 침묵"

    CNN "백악관, '바이든 당선' 소식에도 침묵"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7일(현지시간) 제46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됐다는 언론 발표가 나왔지만 백악관은 어떠한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7일 오후 8시(한국 시간 8일 오전 10시) 대국민 연설을 한다. 바이든 당선인은 이날 당선 보도 직후 내놓은 성명에서 "선거운동이 끝난 지금은 분

    2020.11.08 03:35

  • 첫 여성·흑인 부통령 해리스, 저격수서 차기 대권후보 반열에

    첫 여성·흑인 부통령 해리스, 저격수서 차기 대권후보 반열에

    민주당 부통령 후보 카멀라 해리스(56)는 승리가 확정됐다는 보도가 나온 직후 조 바이든 당선자와 통화에서 "우리가 해냈다"며 연신 감격해했다. 경제학자인 자메이카 이민자 출신 아버지 도널드 해리스와 암 연구자인 인도인 어머니 시아말라 고팔란 해리스 사이에서 1964년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난 해리스는 2004년 샌프

    2020.11.08 03:23

  • 첫 여성 부통령 해리스 "주어진 일 많다. 시작해보자"

    첫 여성 부통령 해리스 "주어진 일 많다. 시작해보자"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 당선인이 7일(현지시간) 미국 헌정사상 첫 흑인 여성 부통령이라는 명예를 거머쥐었다. 해리스 당선인은 7일 러닝 메이트인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이 펜실베이니아주 승리로 당선을 위한 선거인단 270명을 확보하면서 부통령 당선인이 됐다. 그는 당선이 확정된 이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2020.11.08 03:19

  • "선거 안끝났다" 불복 트럼프, 골프장서 바이든 승리 들었다

    "선거 안끝났다" 불복 트럼프, 골프장서 바이든 승리 들었다

    7일(현지시간) 미국 언론이 일제히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의 대선 승리 소식을 전할 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골프장에서 소식을 들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골프장에서 소식을 들은 셈이다. 바이든 후보는 이날 펜실베이니아주에서 승리하면서 승리에 필요한 선거인단 270명 이상을 확보, 최종 승자로 발표됐다.

    2020.11.08 02:42

  • 바이든 "미국은 단결하고 치유할 때"…트럼프 일절 언급 안해

    바이든 "미국은 단결하고 치유할 때"…트럼프 일절 언급 안해

    조 바이든 민주당 당선인은 "미국은 이제 단결하고 치유할 때다"고 강조했다. 바이든 당선인은 7일(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주 승리로 당선을 위한 선거인단 270명을 확보한 뒤 내놓은 성명에서 "선거운동이 끝난 지금은 분노와 거친 언사를 뒤로하고 한 국가로 뭉쳐야 할 때"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바이든 당선인은 패배를

    2020.11.08 02:27

  • 트럼프 "바이든이 거짓으로 승자행세…아직 안끝났다" 불복

    트럼프 "바이든이 거짓으로 승자행세…아직 안끝났다" 불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의 대선 승리 확정 보도들이 쏟아진 7일(현지시간) "이번 선거는 전혀 끝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성명을 내 바이든 후보가 "성급하게 거짓으로 승자 행세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로이터와 AFP통신 등이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선거캠프

    2020.11.08 02:06

  • CNN "바이든, 미 대선 승리…선거인단 과반 확보"

    CNN "바이든, 미 대선 승리…선거인단 과반 확보"

    CNN에 따르면 바이든 후보는 이날 펜실베이니아주에서 49.7%를 획득, 49.2%를 얻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을 제쳤다. 부시 전 대통령에 이어 28년 만에 연임에 실패한 대통령이란 불명예를 안고 퇴장하게 됐다. 1789년 조지 워싱턴이 초대 대통령으로 취임한 뒤 231년간 백악관을 거친 대통령 45명 중 연임에 실패한 이는

    2020.11.08 01:39

  • 트럼프 자녀들 "대선 사기" 동조···공화당 "멈춰라, 이건 미친 짓"

    트럼프 자녀들 "대선 사기" 동조···공화당 "멈춰라, 이건 미친 짓"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선 사기’를 주장하며 불복 의사를 밝힌 가운데 그의 자녀들도 사기 주장에 적극 동조하고 나섰다. 특히 트럼프 주니어는 ‘린지 그레이엄은 24시간 동안 트위터 게시물을 올린 것이 없다’라고 한 게시물을 공유하면서 "놀랍지 않다"라고 그레이엄을 공개 저격했다. 애덤 킨징어(일리노이

    2020.11.07 21:22

  • 나흘 지났는데도 승부 못 가렸다···美 대선 개표 왜이리 늦나

    나흘 지났는데도 승부 못 가렸다···美 대선 개표 왜이리 늦나

    이날 기준 아직 승부가 가려지지 않은 주(州)는 5곳에 달한다. AP 통신은 이날 현재 승부가 가려지지 않은 주는 5곳이며 특히 네바다가 지나친 개표 지연으로 비판과 조롱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네바다에서는 이날 밤 현재 12만4500표가 아직 개표되지 않았는데, 이중 절반이 우편투표고, 나머지는 잠정투표(추후 유효

    2020.11.07 18:53

  • 공식석상서 사라진 펜스…中 "공화당이 트럼프 버렸을 수도"

    공식석상서 사라진 펜스…中 "공화당이 트럼프 버렸을 수도"

    중국 국제관계 전문가들은 대선 불복, 소송전 등 혼란에 빠진 미국 대선을 놓고 트럼프 대통령이 현 상황을 바꾸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진찬룽(金燦榮) 중국 런민대 국제관계학원 부원장은 7일 관영 글로벌 타임스와 인터뷰에서 "상원에서 다수당을 유지할 것으로 보이는 공화당이 트럼프와 거리를 두는 것은 트럼프의

    2020.11.07 16:45

  • 20년전 부시 재검표 변호인 "트럼프 가능성 전혀 없다"

    20년전 부시 재검표 변호인 "트럼프 가능성 전혀 없다"

    2020년 미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패색이 짙어지고 있다. 그러나 20년 전인 2000년 미 대선에서 플로리다 재검표 사태 때 부시 캠프의 소송 승리를 이끌었던 변호사는 6일 CNBC와 인터뷰에서 "소송할 가치가 전혀 없다(entire without merit)"라고 밝혔다. 바이든, 최대 승부처 펜실베이니아도 역전…당선 확정

    2020.11.07 08:43

  • 대법원까지 가겠다는 트럼프 "합법적 투표만 보면 내가 승리"

    대법원까지 가겠다는 트럼프 "합법적 투표만 보면 내가 승리"

    이에 따라 바이든 후보가 당선에 필요한 선거인단 270명을 채우더라도 트럼프 대통령의 불복 선언과 법적 다툼으로 당분간 혼란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백악관 브리핑룸에서 회견을 열고 "합법적인 투표만 계산하면 내가 쉽게 이긴다"면서 민주당이 선거를 조작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트럼

    2020.11.06 17:41

  • "애리조나 바이든 승" 폭스는 왜 가장 먼저 트럼프 손절했나

    "애리조나 바이든 승" 폭스는 왜 가장 먼저 트럼프 손절했나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우군이던 폭스뉴스가 이번 대선에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의 애리조나 승리를 가장 먼저 예측한 건 정치색보다 실리를 우선시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폭스뉴스는 대선이 치러진 지난 3일 오후 11시 20분(한국시간 4일 오후 1시 20분)께 미 언론 중 최초로 바이든 후보가 애리조나에서 승리해 11

    2020.11.06 17:14

  • 2분간 지지자 다독인 바이든 "민주주의 가끔 엉망, 인내심 필요"

    2분간 지지자 다독인 바이든 "민주주의 가끔 엉망, 인내심 필요"

    미국 대선의 최종 결과 발표가 늦어지는 가운데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5일(현지시간) 세번째 대국민 연설을 했다. 먼저 바이든 후보는 "카멀라 해리스 후보와 함께 국가가 직면한 코로나19와 경제 위기에 대한 브리핑을 받았다"면서 사망자가 24만 명에 달한 코로나19로 인한 피해 가족들을 위로했다. 워싱턴포스트(WP)

    2020.11.06 10:20

  • 트럼프, 선거불복 본격화 "바이든 이긴 모든 곳에 법적대응"

    트럼프, 선거불복 본격화 "바이든 이긴 모든 곳에 법적대응"

    젠 오말리 딜런 선거대책본부장은 "현재 막바지 개표가 진행 중인 주 가운데 1개 주(州)의 승리를 추가하면 바이든 후보가 최종 승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반해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바이든 후보가 승리를 주장하는 모든 주에서 법적으로 이의를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2020.11.06 01:48

  • '버핏 고향' 오마하의 트럼프 배신…"바이든에겐 '신의 한표'"

    '버핏 고향' 오마하의 트럼프 배신…"바이든에겐 '신의 한표'"

    물론 개표 상황에 따라 역전될 수 있지만, 만약 이대로 선거인단이 정해진다면 바이든 후보는 선거인단 270명으로, 268명을 확보한 트럼프 대통령에게 단 2명 차로 신승을 거두게 된다. 이번 대선에서 바이든 후보가 빼앗은 네브래스카 2선거구 단 한 명이 승부를 결정짓는 '신의 한표'가 될 수 있는 이유다. 뉴욕타임스(NY

    2020.11.05 21:52

  • 개표소 습격에 성조기 화형식···'플로리다 악몽' 결국 현실 되나

    개표소 습격에 성조기 화형식···'플로리다 악몽' 결국 현실 되나

    우편투표 부정을 주장하며 개표 중단을 요구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자들과 모든 투표지의 개표를 요구하는 바이든 지지자들이 각기 시위에 나서면서 혼란과 충돌이 빚어지고 있다. 4일(현지시간) 새벽에는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극우단체 회원들이 워싱턴DC 백악관 인근 거리에서 칼에 찔려 크게 다치는 사건

    2020.11.05 1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