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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속100㎞ 내달린 자율주행 테슬라···그안에선 '광란의 술파티'

    시속100㎞ 내달린 자율주행 테슬라···그안에선 '광란의 술파티'

    TMZ에 따르면 지금껏 오토파일럿 기능을 켜 놓은 채 테슬라를 타고 가다가 사망한 사람은 최소 4명에 이른다. 2018년 3월에는 테슬라 차량을 자율주행 모드로 운행하면서 스마트폰 게임을 즐기던 운전자가 충돌 사고로 사망하기도 했다. 8월에는 오토파일럿 기능을 켜놓고 영화를 보다가 경찰차를 추돌한 사고가 미국에서

    2020.09.14 13:09

  • 트럼프 "김정은, 오바마 안 좋아해…그를 개자식이라 생각"

    트럼프 "김정은, 오바마 안 좋아해…그를 개자식이라 생각"

    트럼프 대통령은 삼촌의 영향을 받아 "자신이 그런 것(핵무기)에 대해 유전적으로 잘 알고 있다"고 김 위원장에게 말했다고 했다. 인터뷰를 마치며 트럼프 대통령은 책상 위에 놓았던 사진을 우드워드에게 선물했다. CNN은 앞서 트럼프 대통령이 우드워드에게 "당신이 나의 이야기를 책으로 좋게 써주면 영광이겠다"는 이야

    2020.09.14 11:34

  • "닉슨 꺼내지도 말라" 김정은 만남 비교에 발끈한 트럼프

    "닉슨 꺼내지도 말라" 김정은 만남 비교에 발끈한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북미 정상회담은 리처드 닉슨 대통령의 중국 방문과는 완전히 다른 성격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선을 앞두고 중국과 대립각을 더 세우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 자신의 외교 성과를 닉슨의 방중에 비교하고 싶지 않았겠지만, 동시에 북한과의 관계 개선을 어떤 방향으로 보고

    2020.09.14 08:44

  • 트럼프 "삼촌, 물리학자라 핵 잘안다" 김정은 앞에서 깨알 자랑

    트럼프 "삼촌, 물리학자라 핵 잘안다" 김정은 앞에서 깨알 자랑

    밥 우드워드 워싱턴포스트 부편집인의 신간 『분노(Rage)』의 내용이 15일 출간을 앞두고 하나둘 공개되는 가운데, 이번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핵무기를 '유전적으로' 누구보다 잘 이해한다"고 말한 것으로 드러났다. 데일리메일은 11일(현지시간) 사전 입수한 『분노(Rage)』에 따르면,

    2020.09.12 10:59

  • 동시에 '한미 동맹' 강조한 외교차관·주미대사…상시 협의체 '동맹대화' 신설

    동시에 '한미 동맹' 강조한 외교차관·주미대사…상시 협의체 '동맹대화' 신설

    미국 워싱턴에서 한국의 고위 외교 당국자들이 동시에 한·미 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최 차관은 먼저 스티븐 비건 국무부 부장관과 "지난 70년간 한·미 동맹이 한반도 및 동북아의 평화 안정에 핵심축 역할을 해왔다고 평가했다"고 이야기했다. 과거 한·미 동맹이 주로 안보협력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지만, 이

    2020.09.11 13:33

  • 미국 ‘인민해방군과 연계’ 중국인 유학생 1000명 비자 취소

    미국 정부가 중국 인민해방군과 연계된 것으로 추정되는 중국인 1000여 명에 대한 비자를 취소했다. 미 국무부 대변인은 "대통령 포고령에 따라 비자 발급에 부적격한 것으로 드러난 중국인 1000여 명에 대한 비자 발급을 취소했다"고 설명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5월 29일 "미국의 민감한 기술과 지식재산권을

    2020.09.11 00:02

  • “트럼프, 북한 김정은에겐 핵무기가 너무 사랑해 팔 수 없는 집이라 말해”

    “트럼프, 북한 김정은에겐 핵무기가 너무 사랑해 팔 수 없는 집이라 말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핵무기의 관계에 대해 "부동산을 너무 사랑해 도저히 팔 수 없는 사람과 비슷하다"고 평가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9일(현지시간) 전했다. 트럼프는 우드워드에게 자신은 김 위원장과 그가 가진 핵무기의 관계를 집주인과 부동산처럼 평가한다고 털어놓았다. 우드

    2020.09.11 00:02

  • [영상] 화성 된 美캘리포니아…붉은 하늘에 태양도 가려졌다

    [영상] 화성 된 美캘리포니아…붉은 하늘에 태양도 가려졌다

    CNN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오리건·워싱턴 등 미 서부 해안 3개 주에서만 현재 수십건의 대형 산불이 동시에 진행 중이다. 오리건에는 35건의 대형 산불, 캘리포니아에는 28건의 산불이 나 잡히지 않고 있다. 캘리포니아주는 올해 산불로 불탄 면적이 220만 에이커(약 8903㎢)로 이미 기록을 경신했다.

    2020.09.10 13:51

  • 밥 우드워드 "트럼프, 코로나19 치명성 알고도 숨겼다" 폭로

    밥 우드워드 "트럼프, 코로나19 치명성 알고도 숨겼다" 폭로

    책에는 코로나19 사태 초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바이러스의 위력에 대해 깎아내렸지만, 정작 본인은 얼마나 치명적인지 이미 알고 있었다는 내용이 담겼다. 지난해부터 올 초까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한 인터뷰를 바탕으로 15일 책이 나올 예정이었는데, CNN과 워싱턴포스트(WP) 등 일부 언론을 통해 9일(현지시간)

    2020.09.10 04:41

  • 밥 우드워드 "트럼프, 북핵을 부동산에 비유…김정은에 넘어가"

    밥 우드워드 "트럼프, 북핵을 부동산에 비유…김정은에 넘어가"

    미국 정보기관 수장들이 "북한은 핵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의 접근법이 효과적이지 않다"고 경고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을 어떻게 다룰지, 미 중앙정보국(CIA)은 아무것도 모른다"며 일축했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우드워드에게 보여준 김 위원장의 친서 내용도 일부 공개했다. 하지만 정

    2020.09.10 03:23

  • 중복투표 1000명 확인…우편투표 늘어난 미 대선 대혼란

    중복투표 1000명 확인…우편투표 늘어난 미 대선 대혼란

    오는 11월 3일 미국 대선 때 우편투표가 당락을 가를 주요 변수로 떠오르는 가운데 무효로 처리되는 우편투표가 크게 늘고 중복 투표도 적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AP통신은 7일(현지시간) 미 대선 때 무효로 처리되는 우편투표가 급증해 경합주의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칠 변수가 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AP에 따

    2020.09.10 00:02

  • 9500억 벌려다 14조 날렸다...'미국판 광화문 집회' 계산서

    9500억 벌려다 14조 날렸다...'미국판 광화문 집회' 계산서

    지난달 미국 보건당국과 언론의 우려에도 축제를 강행했던 사우스다코타주 '스터지스 모터사이클 랠리'의 '비용 청구서'가 나왔다. IZA는 이를 바탕으로 스터지스 랠리로 인해 발생한 보건 비용이 122억 달러에 달한다고 봤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참가자들이 언론 인터뷰에서 "코로나19가 과장됐다", "마스크 효과를 믿지

    2020.09.09 06:13

  • 트럼프 “김정은과 러브레터? 얼간이 볼턴”

    트럼프 “김정은과 러브레터? 얼간이 볼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자신에게 보낸 친서를 "러브레터로 생각하지 않는다"며 자신이 그 편지를 진짜 러브레터로 생각하는 줄 알고 그렇게 말하고 다니는 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을 멍청하다고 비난했다. 공개 석상에서 직접 여러 차례 "사랑에 빠졌다" "아름다운

    2020.09.09 00:02

  • [서소문사진관] 이념 전쟁터로 변해가는 미국 대선, 트럼프 지지자 대규모 차량 시위

    [서소문사진관] 이념 전쟁터로 변해가는 미국 대선, 트럼프 지지자 대규모 차량 시위

    인종차별 반대 시위가 100일 넘게 이어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이 또다시 맞불 집회를 벌였다. 집회 주최 측은 최근 포틀랜드에서 인종차별 반대 시위대가 경찰은 물론, 친트럼프 시위대와 충돌했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그들의 지지를 보여주기 위해 이번 노동절 차량 집회를 기

    2020.09.08 11:28

  • 방화·폭력에 최루탄 발사, 뉴욕 ‘흑인 복면사망’ 시위 격화

    방화·폭력에 최루탄 발사, 뉴욕 ‘흑인 복면사망’ 시위 격화

    지난 3월 경찰 체포 과정에서 숨진 흑인 남성 대니얼 프루드(41)의 ‘복면 질식사’ 사건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경찰과 검찰이 5개월 이상 은폐하려 한 게 아니냐는 의문을 낳고 있다. CNN 등은 5일(현지시간) ‘복면 질식사’ 사건이 발생한 뉴욕주 로체스터시에서 항의 시위가 전날 밤까지 사흘째 이어지고 있다고 보도했

    2020.09.07 00:02

  • "트럼프, '미군 전사자는 루저'…머리 헝클어질까봐 참배 취소"

    "트럼프, '미군 전사자는 루저'…머리 헝클어질까봐 참배 취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비 오는 날 헤어스타일이 망가질 수 있다"는 이유로 2년 전 프랑스 내 미군 묘지 참배 일정을 취소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3일(현지시간) 미국 시사잡지 디 애틀랜틱(The Atlantic)은 트럼프 대통령이 2018년 11월 프랑스 방문 중 계획된 엔-마른(Aisne-Marne) 미군 묘지 참배 일정을 "빗길

    2020.09.04 17:42

  • '뛰는' 트위터-페이스북 위에 '나는' 트럼프

    '뛰는' 트위터-페이스북 위에 '나는' 트럼프

    이번엔 11월 대선에서 우편 투표와 현장 투표를 모두 하라는, 이른바 '이중 투표'를 두고 논란이 됐다. 자신의 우편 투표가 잘 집계됐는지 확인한 뒤, 안 됐으면 현장 투표를 또 하라는 이야기였다. 집에서 우편으로 보낸 투표용지가 나중에 개표소에 도착하더라도, 이미 현장 투표를 했으니 문제 되지 않을 거라고도 했다.

    2020.09.04 14:03

  • 美 파우치 소장에 "코로나 백신 맞겠냐" 물었더니…

    美 파우치 소장에 "코로나 백신 맞겠냐" 물었더니…

    파우치 소장은 이날 CNN 인터뷰에서 "10월까지 그것(코로나19 백신)을 갖게된다고 상상할 수는 있지만 나는 그렇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파우치 소장은 이날 CDC가 제시한 '10월 말' 백신 준비 일정에 대해 "11월이나 12월이 좀 더 가능성이 있다"며 "이것들(10월 백신 생산)은 전부 다 어림짐작(gues

    2020.09.04 05:26

  • “김정은이 김여정에 권한 위임, 일부는 맞고 일부는 틀리다”

    “김정은이 김여정에 권한 위임, 일부는 맞고 일부는 틀리다”

    모건 오테이거스 미국 국무부 대변인이 최근 이슈가 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위임통치’와 관련한 보도들에 대해 "일부는 맞고, 일부는 틀리다"는 입장을 밝혔다. 단 오테이거스 대변인은 "추측 게임을 하고 싶지는 않다"며 어디까지가 맞고 어디까지가 틀린 지에 대해선 구체적으로 답하지 않았다. "우리도 이와 관련한

    2020.09.04 00:02

  • “트럼프, 싱가포르서 김정은과 회담 직전 잭 니클라우스에게 전화해 TV켜라 했다”

    “트럼프, 싱가포르서 김정은과 회담 직전 잭 니클라우스에게 전화해 TV켜라 했다”

    ‘골프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2018년 싱가포르에서 제1차 북·미 정상회담을 하기 직전 ‘골프의 전설’ 잭 니클라우스에게 전화해 자랑했다는 뒷얘기가 나왔다. 샌더스는 "아마도 대통령은 (회담 직전) ‘북한’과 ‘핵 아마겟돈’보다 더 가벼운 이야기를 나눌 상대가 필요했고,

    2020.09.04 00:02

  • [단독] 美국무부 "트럼프 상대는 여전히 김여정 아닌 김정은"

    [단독] 美국무부 "트럼프 상대는 여전히 김여정 아닌 김정은"

    모건 오테이거스 미 국무부 대변인이 최근 불거진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위임 통치' 관련 잇따른 보도에 대해 "일부는 맞고, 일부는 틀리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달 20일 국가정보원이 국회 정보위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위임 통치'를 언급한 뒤,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이 권한을 위임받았다거나 김 위원장의 건강

    2020.09.03 19:52

  • [서소문사진관]사진으로 기억하는 코로나 희생자, 미 디트로이트에서 드라이브 스루 추모 행사 열려

    [서소문사진관]사진으로 기억하는 코로나 희생자, 미 디트로이트에서 드라이브 스루 추모 행사 열려

    코로나 19로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은 907명의 유가족을 위한 특별한 추모 행사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벨 섬에서 열렸다. 현지 언론인 디트로이트 프리 프레스에 따르면 시 당국은 코로나 19 여파로 장례를 제대로 치르지 못한 희생자들의 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벨 섬 도롯가에 희생자들의 초상

    2020.09.03 09:22

  • 미국인 2명 중 1명 "코로나19 대응 불만족"…코로나19가 불신 키웠다

    미국인 2명 중 1명 "코로나19 대응 불만족"…코로나19가 불신 키웠다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35%가 미국의 의료 시스템이 다른 나라에 비해 ‘나쁘다’ 혹은 ‘최악’이라고 답했다. 아쉬시 자 브라운대 공중보건학과장은 PBS와 인터뷰에서 "미국인들은 코로나19를 계기로 미국 의료 시스템의 수준이 기존 예상보다 나쁘다고 체감하게 됐다"며 이번 조사 결과를 평가했다. 이처럼 미

    2020.09.03 05:00

  • “트럼프, 대선 당일 큰 표차로 앞서지만 결국 뒤집힐 것”

    “트럼프, 대선 당일 큰 표차로 앞서지만 결국 뒤집힐 것”

    우편 투표 개표가 지연돼 오는 11월 3일 미국 대선 당일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를 크게 앞설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대선 당일 큰 표차로 앞서가던 트럼프 대통령이 우편 투표 개표에서 뒤집어지면 우편 투표를 사기로 몰아 대선 결과에 승복하지 않을 수 있어 엄청난 혼란이 발생할 수 있다.

    2020.09.03 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