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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리 2012 폴 컬렉션 ‘이스케이프 투 파라다이스’ 출시!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 차가움과 따뜻함이 공존하는 이국의 럭셔리한 휴양지 생모리츠의 풍성한 색채감 표현
- 아이&치크 팔레트 2종과 립듀오 2종에 마스카라와 아이라이너 펜슬로 깊은 눈매 완성
-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올리비에 반 도네가 디자인한 골드 케이스의 고급스러운 패키지

글로벌 톱5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아티스트리(ARTISTRY, www.artistry.co.kr )가 다가오는 가을을 맞아 ‘2012 폴 컬렉션 이스케이프 투 파라다이스’를 선보인다. 이번 2012 폴 컬렉션은 차가움과 따뜻함이 공존하는 이국의 럭셔리한 휴양지인 생모리츠의 깊고 풍성한 색채감과 감성을 잘 나타낸 것이 특징이다.
‘2012 폴 컬렉션 이스케이프 투 파라다이스’의 대표 제품으로 선보이는 아이&치크 팔레트 2종 은 크리스탈 글래이셔의 쿨 쉐이드, 길디드 샬레의 부드럽고 따뜻한 색채감이 더할 수 없이 고급스러운 아름다움으로 진정한 럭셔리를 완성한다. 입자가 고운 쉬머 컬러들과 반짝임이 가득한 하이라이트 컬러들로 구성되었으며, 단독으로 사용하거나 믹스하여 사용하면 더욱 풍부하고 럭셔리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아이&치크 팔레트 2종과 더불어 립듀오 2종, 깊은 눈매를 완성하는 마스카라, 아이라이너 펜슬까지 총 6종으로 출시된다.

[아이&치크] 길디드 샬레, 크리스탈 글레이셔 각 84,000원
두 개의 치크, 여섯 개의 아이칼라가 조화롭게 구성되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팔레트로, 길디드 샬레는 산호빛의 웜 스파이스와 꼬냑이 치크컬러로 구성되었으며, 쉬머 브라운 컬러의 웜 세이블, 골드 너겟, 골든 밍크, 코코아, 앤티크 브론즈, 소프트 스웨이드가 아이섀도우 컬러로 구성되었다. 크리스탈 글레이셔는 이번 시즌 트렌드를 반영하여 치크 컬러로는 2종의 부드러운 장미빛 핑크 컬러와 시원하게 빛나는 라일락 빛깔의 6종의 아이섀도우 컬러로 조화롭게 구성되었다.

[립듀오] 골든 엠버, 스노우 블라썸 각 67,000원
립듀오 2종은 아티스트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올리비에 반 도네가 직접 디자인하여, 24K 골드와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로 장식한 고급스러운 패키지 디자인으로 구성되었다. 골든 엠버는 우아함이 깃든 레드 브라운과 은은하고 차분한 베이지 브라운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스노우 블라썸은 우아한 레드 와인 컬러와 도회적인 페일 핑크로 구성되었다.

그 외에도 풍부한 쉬머펄 실버 컬러의 아이라이너 펜슬 엔틱실버(24,000원)은 깊고 그윽한 눈매를 표현할 수 있으며, 은은한 쉬머펄이 함유된 다크 그레이의 렝쓰&데피니션 마스카라 그래닛(33,000원)은 옵티렝쓰 브러쉬가 속눈썹을 한올 한올 코팅해주어 더욱 선명한 눈매로 표현해준다.

아티스트리 마케팅 담당 이경연 부장은 “이번에 새롭게 글로벌 페이스로 선정된 테레사 팔머가 아티스트리 2012 폴 컬렉션을 직접 활용한 트렌드 메이크업으로 골든 선셋 룩과 마운틴 글로우 룩을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프레스티지 컬러 코스메틱 브랜드로서 전문성과 트렌디함은 물론 독창성과 세련된 감각을 구현한 메이크업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본지 편집 방향과 다르며, 해당기관의 정보성 보도 제공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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