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종근당, 신진 미술작가 지원 나서

중앙일보

입력 2012.09.12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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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06면

종근당은 11일 한국메세나협의회와 대안공간 아트스페이스 휴 두 단체와 신진 미술작가를 지원하기 위한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가능성을 인정받은 신진 작가에게 창작과 전시 기회를 제공하는 ‘종근당 예술지상 2012(부제: 회화, 실재의 창조와 해석 그리고 치유)’ 프로젝트가 진행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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