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여보! 빨리 달려. 나 물 먹어”

중앙일보

입력 2011.07.04 00:34

업데이트 2011.07.04 09:09

지면보기

종합 26면

3일(한국시간) 핀란드에서 열린 ‘아내 업고 달리기’ 대회에서 타이스토 미에티넨(핀란드)이 아내를 업고 물웅덩이를 건너고 있다. [손카야르비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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