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포커스] 사이판 36홀 휴양형 골프리조트 회원 모집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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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라오베이 골프앤리조트

남태평양 보석인 사이판 최대 36홀로, PGA 전설 그렉 노먼이 설계한 ‘라오라오베이 골프앤리조트’가 특별회원을 모집한다. 태평양과 사이판 동쪽 라오라오만의 깊고 푸른 자연으로 둘러싸인 라오라오 골프앤리조트는 사이판 공항에서 차로 20분, 사이판 시내에서는 10분 거리로 동선도 짧고 사이판의 모든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노 캐디, 페어웨이로 카트 진입이 가능해 사이판에서 선호도가 높다. 지난 2009년 12월에 오픈한 휴양형 골프리조트로 객실에서 골프코스와 바다의 절경을 즐길 수 있다. 넓은 수영장과 삼면이 커다란 창으로 돼 있는 레스토랑에서 힐링 시간을 누릴 수 있다.

정적인 느낌의 웨스트코스 18홀(7025야드)과 동적인 느낌의 이스트 코스(6355야드) 18홀 등 총 36홀의 매력적인 코스로 구성돼 있다. 입회 기간은 15년으로 입회 금액은 1250만 원(실버), 1980만 원(골드), 2850만 원(플래티넘) 등 3가지 상품으로 구성돼 있다.

성수기는 12박을 이용할 수 있고 정회원, 동반, 무기명으로 나뉘어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회원 기준 1일 지상비(그린피, 카트비, 숙박비, 조식)가 80달러로 가성비도 합리적으로 많은 골퍼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문의 02-543-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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