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압도적 탄력 케어 선사하는 ‘마데카 프라임 인피니티’ 눈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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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멀티 뷰티 디바이스 ‘마데카 프라임 인피니티’는 미세집중초음파를 적용해 부위별 집중 피부관리까지 가능하다.

멀티 뷰티 디바이스 ‘마데카 프라임 인피니티’는 미세집중초음파를 적용해 부위별 집중 피부관리까지 가능하다.

최근 홈 뷰티 디바이스가 대세로 자리 잡으면서 하나의 기기로 다양한 효과와 피부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멀티 디바이스 제품이 각광받고 있다.

이에 동국제약은 ‘마데카 프라임’을 선보였다. 55년의 피부과학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탄생한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 라인을 확장해 스킨케어 노하우와 최신 기술을 집약한 멀티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다. 최근엔 프리미엄 뷰티 디바이스 ‘마데카 프라임 인피니티’를 추가로 출시했다.

‘마데카 프라임 인피니티’는 브랜드 최초로 미세집중초음파 기술을 적용했다. 집중적인 탄력 관리를 위한 ‘집중초음파(HIFU) 모드’와 데일리 피부관리를 위한 ‘흡수 모드’를 제공하는데, ‘집중초음파 모드’는 특허받은 트랜듀서(Transducer, 특허번호 제10-2543327호)의 미세집중초음파가 피부 속 4.5㎜ 깊이까지 정확한 위치에 촘촘하고 강력하게 에너지를 전달한다. 이 모드는 주 1회, 5분씩 사용할 것을 권장한다. 부스팅 샷 젤과 함께 사용한 인체조직 테스트 결과 콜라겐, 엘라스틴 단백질 발현량 및 히알루론산, 세라마이드 생성량 증가가 확인됐다.

또한 인체 적용시험 결과 1회 사용으로 이마, 눈가, 눈 밑, 팔자, 입가, 턱밑살, 목 피부 처짐(탄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도 입증됐다. 데일리 케어로 적합한 ‘흡수 모드’는 피부에 미세한 통로를 형성해 화장품의 유효 성분이 깊숙이 도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매일 1회, 5분씩 사용할 것을 권장한다.

모드별로 5단계의 레벨 조절이 가능해 피부 타입과 컨디션에 따라 관리할 수 있다. 수직형 풀 페이스 펜 타입 디자인으로 샷을 수직 방향으로 전달할 수 있어 얼굴의 좁고 굴곡진 부위부터 턱 밑 부위까지 고개 기울임 없이 편리한 피부관리가 가능하다.

이 외에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빠르고 섬세한 피부관리를 원하는 2030 세대를 위해 각각 2가지 모드를 탑재한 ‘마데카 프라임 팅글샷’과 ‘마데카 프라임 탱글샷’ 등 현재 총 4종의 ‘마데카 프라임’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마데카 프라임 라인은 센텔리안24 부스팅 앰플 또는 부스팅 샷 젤과 함께 사용했을 때 더욱 효과적이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동국제약 소비자 상담 전화(080-569-8607)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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