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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현금만 223조 … 버핏, 어디 투자할까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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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01면

현금만 223조 ... 버핏, 어디 투자할까

현금만 223조 ... 버핏, 어디 투자할까

‘오마하의 현인’으로 불리는 워런 버핏이 이끄는 투자회사 버크셔 해서웨이가 지난해 4분기 깜짝 실적과 현금 보유액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24일(현지시간) 버크셔 해서웨이는 지난해 4분기 영업 이익이 84억8100만 달러(약 11조3009억원)로, 전년 동기(66억2500만 달러)보다 28% 증가했다고 밝혔다. 주요 투자 부문인 보험업이 금리 상승에다 온화한 기후로 인한 재난 사고 감소 등으로 큰 수익을 냈다. 지난해 4분기 말 기준 현금 보유액은 1676억 달러(약 223조3270억원)로, 전 분기 말의 1572억 달러를 뛰어넘었다.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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